길에서 인연이되어 데리고온 이쁜고양이 루키를 키우고 있는 40대 일하는 주부입니다 ^^ 몇칠전 사연이 있어서 임시보호를 하게되었습니다 길에서 엄마를 잃은 고양이 인데 병원에 데려가보니 3주정도 된거같다고 하더라고여 너무어려서 고비라고해서 데리고 오긴했는데 걱정과 달리 너무 건강하다고 하셨어요 고양이랑 합사가 쉽지않을거 같아서 걱정했는데 루키도 애기라그런가 잘봐주더라고여 너무작아 쪼꼬미라고 이름을지어주고 ^^
너무작은 고양이 케어가 너무힘은 드는데 너무이쁘게도 우유도잘먹고 오줌 똥도 잘싸고 대견하더라고여 너무이뻐죽겠어요^^ 너무 적응을 잘해서 더 이쁘고 날이 갈수록 한미모 하네요 쪼꼬마 건강하고
다행히 루키도 불쌍한 쪼꼬미를 잘돌봐주네요 우리착한루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