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을 정식으로 하지 않았지만
결혼하기로 하고
신혼집 아파트를 얻어 같이 살고 있습니다
지금 어떻게 해야할지 정말 모르겠네요
임신 12주가 되었고
잦은 마찰로 싸우다
파혼을 결정 하기까지..
그러다 용서하기 힘든 부분은
술을 항상 취할때까지 먹어
술취하면 잦은 폭언 등으로 괴롭게 해
술을 취할때까지 먹지말라했는데
무슨 자격으로 그러냐며
애는 지우라고 말하더라구요
그러면서 이제는 애 지우는 병원도 알아봤다며
수술비 줄테니 그러라고 하네요
어떻게 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