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급한 일이 있어서, 은행에 가게 되었습니다. 계좌이체를 하달라고 은행직원에게 말하자, 직원은 잔고가 부족하다고 했습니다. 월급이 들어 왔을텐데 무슨 소리냐며 통장을 보자 신한생명에서 두번이나 돈을 인출해간 것입니다.
한시가 급하게 돈이 입금되어야 할 곳에서는 전화가 계속오고, 저는 어의가 없을 뿐이었습니다. 더군다나 제 담당이었던 컨설턴트는 연락조차 되지 않았습니다. 보험이란 고객이 무엇이라조 도움이 될까해서 드는게 아닙니까??
그리고 회사측에서는 고객이 실수했을땐 강력하게 나오고, 자사측의 잘못엔 그냥 말뿐입니다. 이래서 보험이라는 신뢰의 저축을 할 수 있을까요??
회사측 실수로 두달 뺴간것은 제가 통장으로 받았습니다. 제가 요구한것은 신뢰가 없으니 제가 넣은 돈을 도로 받는다는 것입니다. 회사측에서는 고객이 실수했을땐 위약금 받지 않습니까? 저는 해약 상태도 아니었고, 계속 보험을 유지 할 생각이었습니다. 저는 이번일로 많은 피해를 입었습니다.
보험을 가입시킬때는 모든것을 다 알려주고, 도와주고...하더니 제 컨설턴트가 두달전에 바뀐것도 이번일이 있은후에 알았다니..어의가 없습니다. 당연히 인수인계가 있을것이고, 저는 제 담당이 바뀐것을 알 권리가 있습니다. 어느 누구라도 이것은 알고 있습니다.
하다못해 슈퍼에 파는 작은 우유에도 담당자의 이름이 명시되어 있습니다.
만약 제가 큰 사고를 당해 급하게 컨설턴트에게 연락을 했다면..생각만 해도 끔찍합니다. 그리고 실장이라는 분은 메세지로 전화번호만 보내었고, 제가 화가나서 인터넷에 올린다고 하자 비웃기 까지 하더군요.. 변명과 무성의한 태도는 대기업의 자세가 아니라고 봅니다.
마지막으로 저는 회사에 정식으로 요구합니다.
인터넷 게시판 이렇게 정식 접수가 되나요??
일주일 전에 회사측에 이런일에 대한 불만과 처리를 요구했습니다. 그떄는 신한생명지점장의 무성의한 태도, 그냥 실수를 인정한다는 말만 하였습니다.
그리고 ' 불편끼쳐 죄송합니다. 문의하실 내용있으면 연락주십시요..감사합니다. -02-2086-3191' 7/28일 (금) 18: 06 분 -달랑 이런 메세지만 왔습니다. 이걸 보낸곳이 어디인지, 누가 보낸건지 ..과연 누가 이걸 보고 알수 있나요??
문의할려면 전화만 해라...이건지 정말 화가 납니다.
제 담당 퇴사직원이 6월 초에 그만뒀는데, 지점장 말로는 7월에 그만 뒀다는 거짓말을 합니다. 회사측 퇴사일이 한달이나 오류가 생깁니까?
그리고 제가 인터넷에 게시하겠다 하나, 지점장은 웃습니다. 이런 일을 직접 당하지 않은 사람이 과연 알까 싶지만, 회사측 한 지점장이란 사람이 이런 방관적인 태도를 보일수 있습니까...
그 신한생명지점장과의 통화시간
02-2131-3641 08/08(화) 11:04A
도대체 이분은 어디 지점의 지점장이며 이름은 어떻게 됩니까.. 통성명도 없이 고객에게 불만을 들어줄 수 있습니까?
고객은 작은 써비스에 감동을 하고, 만족을 합니다. 특히 보험이라는 상품은 눈에 보이는 실질적인 것이 아닙니다. 회사를 믿고 나를 위하여 비상시를 위해 두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일을 겪고도 제가 다시 보험이라는 안전망을 칠수 있을까요?
정말 자사가 추구하는 고객을 위한 보험이 무엇인지, 각 지점장과 컨설턴트가 가져야 할 책임과 의무는 무엇인지 다시 한번 생각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