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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

알뜰살뜰 |2006.11.15 22:36
조회 34 |추천 0

기쁨

난.....그대가
늘 기쁨에 잠기어 사는
그런 날 그런 날을 보고 싶어......
어린애 처럼 재롱을 떨며
언제나 열 여덟 소녀 처럼
그대 사랑하는 사람 손 잡고
산책하는 그대를 보고 싶어......
언제인가 그런 날 오면
나 또한
마음 아파 흘리던 눈물을
가슴속에 꼭 숨겨 버릴 것이요.
그대의 평안을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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