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이고 현재 입직 4년차야
7급 공채고...
서울 토박이고 서울에서 대학나왔는데
내가 왜 이 먼땅에서
이렇게 극도로 폐쇄적인 조직에서 이 고생을 하는지 모르겠네
어차피 크게 성공하고 싶은 것도 아닌데
그냥 정말 집에좀 가고 싶어 집에좀
가족좀 보고싶어
서울로 전출 안보내주면 그냥 다 때려치우고
서울시 9급시험 다시볼까도 생각중인데
우리 가족들은 어떻게 붙은 7급인데 관두냐고
뭐라 하시고...
정말 돌거 같아..... ㅠ
코로나 시국에 배부른 소리라는거 알지만
정말 집에 가고 싶은데 어떡해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