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공부나 휴대폰 같은 거 하다가 갑자기 안좋은 일 들 생각 나서 머리채 쥐어뜯고 나 자신을 할퀴고 눈물나오고 숨가빠지고 심장도 빨리 뜀... 심할때는 숨이 잘 안 쉬어지기도 하고... 근데 또 다른사람 앞에서는 안그럼 혼자있을 때는 꽤 자주 그래.. 계속 그러다가 자고 일어나면 괜찮아짐... 이런건 정신병보다는 나를 할퀴는거 때문에 그냥 자해의 일종인가? 그냥 냅둬도 나이 먹어가면서 괜찮아져?
그냥 공부나 휴대폰 같은 거 하다가 갑자기 안좋은 일 들 생각 나서 머리채 쥐어뜯고 나 자신을 할퀴고 눈물나오고 숨가빠지고 심장도 빨리 뜀... 심할때는 숨이 잘 안 쉬어지기도 하고... 근데 또 다른사람 앞에서는 안그럼 혼자있을 때는 꽤 자주 그래.. 계속 그러다가 자고 일어나면 괜찮아짐... 이런건 정신병보다는 나를 할퀴는거 때문에 그냥 자해의 일종인가? 그냥 냅둬도 나이 먹어가면서 괜찮아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