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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06 22:23
조회 79,627 |추천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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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수7
반대수1,038
베플ㅇㅇ|2020.10.06 22:38
그 지옥에서 4일이나 버틴 남편이 찐보살이네
베플ㅇㅇ|2020.10.06 22:54
동생은 술마시면 기억 못한다는걸 자꾸만 강조 하는 느낌이다? 사고 쳐놓고 술기운에... 기억이 전혀 없다... 하는것들 하고 똑같네 술먹고 시비걸고 기억 못한다는거 그거 가볍게 넘길일 절때 아니다. 시댁도 않가고 처가에서 저런 대접받고 4일씩이나 왜 있엇데? 남편이 뭐 죄지은게 있나~ 아님 마누라부터 처갓집 식구들이 휘어잡고 있는건가~~?! 암튼 여기에 글쓴 의도를 모르겠네 입장 바꿔서 시동생이 쓰니한테 술쳐먹고 욕하고 시비걸엇다고 생각해봐 남편, 시댁식구들 다 잡아 먹으려고 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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