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서비스직 직장에 근무 하고 있습니다
인천에 신도시에 지긋지긋한 맘스카페때문에
화딱지가 나서 글 올려요
하나부터 열까지 다올리면 끝이 없을것 같네요...
아니 왜 맘스카페는 좋은 의도를 넘어서
자영업 하시는 분들에게 갑질인지
없는말 / 본인 불리한말은 절대 안쓰고
상황 다 편집해 가며 마녀 사냥 하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카페에서는 상호명 공개 하지말아라 하는데 솔직히 글 올려서 돌려 말하며 어딘지 다 알게 글 쓰죠
심지어 그동네 자영업 하시는 분이
여기서 1년 버티고 장사하면 대단한거다 본인들 마음에 안들면 문닫게 하는 일도 아니라고 합니다
환불할때는 소리치고 고함은 물론 본인이 안되면 무조건 남편 불러서 소리지르고 .. 정말 지긋지긋 하네요
시작은 소리지르기 두번째는 너 필요 없고 사장 나와라 세번째 동네 장사에서 이러면 너네 망한다 네번째 여기저기에 글 올려서 가만히 안 있겠다 모든 사람들이 똑같은 패턴으로 행동합니다 아 .. 잊어버릴뻔 했네요....다섯번째는 내가 이 얼마 안되는 위약금 내기 싫어서 그런거 아니다
대화 하면 안되는 건가요
직원들은 인권이 없나요
왜 약관이며 뭐든 못들었나 하나요
소리치면 해결 되나요 감정 노동자들에게 소리치고 화내는건 당연한 건가요.... 눈물이 다 나네요 매일 아침부터
환불 한건 날때마다 뜻대로 안 되는상황이면 모든직원이 불려가며 시달리는데 내가 사장은 아닌데도 화병이 납니다
맘스카페 들어가 보면 온갖 거짓말로 상황다 편집해서 오해할만한 글이 난무 하구요
거기에 리플은 더 하죠.. 거기 불매 운동해야 한다 / 어딘지 상호명 공개해줘라 상호명 공유 해서 다른사람 피해 받으면 안된다 / 나도 아는데 거기 답이 없다 등등...
아 이럴때 꼭 나오는 말 법적으로 소송하겠다 소비자보호원에 신고 하겠다... 아니.. 위법되는거 하지도 않아요 왜 본인들 개인 변심하고 환불하면서 위약금은 못 내겠고 당장 돈달라고 난리에요 누가 안준다는것도 아닌데 사채업자가 돈 받으러 오는것 같아요...지금도 생각하면 손이 떨리네요...
어떤 고객은 책임자 외부 카페로 불러서 본인들 친구들 다 불러서 인신공격 하시더라구요
꼭 혼자는 안오고 둘이나 셋이 뭉쳐 다니면서..
너 그렇게 사는거 아니다 / 그러니까 니가 그러고 사는거
차마 더 입에 담지도 못할말들을 그분에게 하시던 맘스님들..
그 직원은 자식이 둘이나 있는 한 가정에 가장 이였고 그날 와서 이야기를 하며 대성통곡 하며 자기가 일하는거에 욕먹는건 이해해도 자기 가족에 대해 욕하는건 너무 속상하다며 남자분인데 펑펑 울었던 기억이 나네요...
진짜 이런말 하면 안되는데 할인은 할인대로 다 받아가면서 요구 사항은 일부터 백가지 거기에 조금이라도 마음에 안들면 갑질..정당한걸 이야기 하는 정도가 아니라 들어보면..한숨만 나와요.. 이래서 동네 잘 선택해서 장사해야 하나봐요..
정말 마음 따뜻하신분들 몇분들 때문에 직원들 하루라도 숨쉬고 살아요...
진짜 사장님께 말하고 싶어요 코로나 때문에 장사도 안되는데 문 닫으라구요..
맘스카페 라는데 분명히 좋은 방향도 있겠죠
그리고 좋은 의도로 만든걸텐데
이런 상황을 보며 왜 연예인들이 악플을 보며 자살을 하는지 한편으로 이해가 가기도합니다
법적으로 소비자만 보호 받을게 아니라 자영업 하시는 분들 보호하는 법안 나왔으면 좋겠네요
또는 갑질이나 고함치면 영업장에 보호 조치 이런게 아니라 당사자에 처벌을 했으면 합니다
글을 마무리 하며...
모든 서비스직에 근무 하는 분들
오늘도 내일하루도 전쟁 같은 하루에서 안좋은 말들은 마음에 담아 두지 말고 힘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