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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따시키는 친구 손절이 답일까요?

ㅇㅅㅇ |2020.10.07 22:59
조회 409 |추천 0
고3입니다.

은근 아닌 척 하면서 따 시키는 애들 아시나요? 무리에서 본인 혼자만 싫어하니까 티를 대놓고 내기엔 그렇고 잘 지내자니 베알이 꼴리는지 은근히 꼽을 주는데 다 알면서 모른 척 하고 있거든요.
공감능력도 부족하고 본인이 가장 최고라는 듯이 남 대하기를 쥐락펴락 잘 다루는데 그렇게 지 멋대로 사는 애는 처음 봤습니다. 그동안 겪었던 일들을 얘기하자니 그렇고 다른 겪어보신 분들은 얼마나 무안하고 답답한 상황인지 아실 텐데 , 손절을 할 때 할 말을 다 하고 끝낼까요 아니면 그렇게 평생 살라고 하고 무시하고 끝낼까요?

저는 제가 친구들의 어떤 행동이나 말 때문에 서운함을 느끼면 아 나는 그러지 말아야지 하고 다른 친구가 그런 상황이 왔을 때 티는 안내도 챙겨주고 배려해주는데 그걸 이용하는 친구들이 있네요;

이젠 뭐 그냥 안타까워 보이네요 그릇이 너무 작은 사람같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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