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사촌오빠들 얘기임
1.우선 내얼굴만 봐도 못생겼다 그러는게 기본 베이스임
물론 장난인데 한두번이어야지 난 내나름대로 얼굴 만족하며 살고 있는데 교묘하게 어른들앞에서 그러니까 화도 못내겠음 센스있게 받아치고 싶음
2. 내 알바비 모아서 동생한데 선물도 했는데
여기서 야 나는 왜 안사줘? 나는?이러질 않나 뻔뻔스러움
3. 할아버지가 어릴적부터 명절에 논밭일 도와달라고 해서 오빠들이 많이 도와드렸음
힘든것도 이해하고 하기싫어도 하게된 고생스러움도 아는데 1년에 한두번인데 그렇게 도와주기 싫은건지 돈 안줄거면 안할거다 장손 있는데 왜 우리가 해야되냐 우리도 쉬고 싶다고 말함
가는말이 고와야 오는말도 곱다라는 속담 하나 틀린게 없음
말뿐만이 아님 행동도 마음도 포함임
멀리서 본 난 보기에 안타까움
앞으로도 저럴까봐 겁나고 오빠들이랑 친했는데 너무 이기적이고 불평불만투정하니까 되도록이면 안마주치고싶음
잘 대처할 방법이 아직 떠오르지가 않음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