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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저를 만나보고 싶다는 남친 어머니..

ㅇㅇ |2020.10.09 05:43
조회 9,184 |추천 1
20대 후반 여자입니다
4살 연상 남자친구와 교제한지 이제 두달 되었어요

둘다 경기도 살고 있고 남친 본가는 지방이에요
남친이 연애 안한지 꽤 되었다가 저랑 만나게 되었어요

그래서 그런지(?)
남친 어머니께서 저를 자꾸 집에 데려오라고 하신다네요 얼른 결혼하라고 했다고..ㅠ

남친이 이런 말 하는데 아 그래? 근데 너무 멀어..ㅎㅎ 하고 말았어요

약간 부담되기도 하는데 원래 교제한지 얼마 안되어도 상대 부모님이 이런 얘기 하시나요?
추천수1
반대수46
베플ㅇㅇ|2020.10.09 07:51
그 어머니도 유난이지만 그 말을 전하는 남친도 별론데요
베플해바라기|2020.10.09 10:59
제가 본 바로는 아직 사귄지 얼마 안되서 뭣모를때 남자측의 단점을 감추려 빨리 결혼시키려고 하는 경우에 그렇게 서두르더라구요.
베플ㅇㅇ|2020.10.09 07:33
결혼전 한달 좀 안되게 만난 남자있었는데 지네집 부모님 뵈러가자 지동생 보러가자 .. 혼자 결혼날짜 잡은건지 너무 앞서가시길래 헤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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