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후반 여자입니다
4살 연상 남자친구와 교제한지 이제 두달 되었어요
둘다 경기도 살고 있고 남친 본가는 지방이에요
남친이 연애 안한지 꽤 되었다가 저랑 만나게 되었어요
그래서 그런지(?)
남친 어머니께서 저를 자꾸 집에 데려오라고 하신다네요 얼른 결혼하라고 했다고..ㅠ
남친이 이런 말 하는데 아 그래? 근데 너무 멀어..ㅎㅎ 하고 말았어요
약간 부담되기도 하는데 원래 교제한지 얼마 안되어도 상대 부모님이 이런 얘기 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