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산사는 18살 인데 엄마가 청약주택당첨되서 조언을 구하려고 글을 올려요.
우선 집에서 30분거리에 있는 아파트고 계약금이 오천만원 집이 5억이래요.
엄마는 저랑 한살위 언니를 혼자 키우셨고 빚은 없지만 모아둔돈도 거의 없어요.
엄마생각은 5억을 전부 대출받기는 감당안된다고 그냥 프리미엄? 그걸 팔면 오천만원 이익본다고 그걸로 만족한다고해요.
하지만 아무것도 모르는제가 검색해보니깐 이런경우에 무조건 영끌? 해서 들어갔다가 집값오르면 팔라고 그러더라고요...
할아버지께서는 요즘은 집도 잘 안팔린다고 프리미엄? 그걸로 빨리 팔라고 해요 (엄마랑 같은생각)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ㅠㅠㅠㅠ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