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금 살고있는곳이 주택가인데주택가는 알다시피 거주자들 주차하다보면 언제나 공간이 부족합니다.그래서 장사하시는분들도 가게 문앞만 막지않는다면 주차에 대해서 손님오면 빼주고 아니면 미리 말하고 주차하는 식으로 이루어지고있었는데이번에 새로들어온 미용실에서 주차 문제때문에 대립 중입니다.
간단하게 도로상태를 말하자면 아래 그림과같은데빨간라인 : 차대는곳초록색 : 문제의 미용실노란색 : 다른가게

미용실문은 초록색의 회색표시되어있는 쪽이 문입니다. 보시다시피 동네사람 차대는곳은 노락색가게 앞인 빨간라인입니다.
노란색가게의 경우를 먼저 말씀드리자면업무시간에는 차안댑니다. 다들 어짜피 일하시러 가시기도하고 노란가게 퇴근하면 차를 대는 방식입니다.
문제는 초록가게입니다.자기네들 옆창문에 차를 대지말라면서 집까지 찾아와서 소리지르고 하는것같습니다요즘 재택근무땜에 집에 있기때문에 차를 주차해놓은 상태입니다..처음에는 주택가이기도하고 양해를 했는데 미용사분이 가게앞에 차낸다고 신고했고구청에서 차에 주차하지말라고 종이 붙여놓으셨길레 전화해서 문의해보니사실상 구청에서도 그러려니 가게사람이 극성이라 그냥 무시하고 넘어가달라고 하시더라구요.
얼마전에도 주차해놓고 잠시 집 비운사이에집까지 올라와서 차빼라고 문 두들기고 그랬었나봐요 (노란가게 사장님이 말해줌)
참고로 초록가게 사람은 거주지가 다른곳입니다.
이제는 삼일전부터 자기집 안쓰는 경차를 가게옆에 (노란가게 침범)해서 차를 대놓고3일째 차를 안빼고 있습니다. 그냥 가게 망할떄까지 안빼겠다 이건가봐요아무래도 거주하시지 않으신분이 차를 그렇게 대놓고 저녁에라도 안빼주시면 밀리고 밀려서 가뜩하나 주차할 공간이없는 주택가에선 다들 불편함을 호소합니다 ㅠ(보통집마다 대는곳이 고정이기 때문에)
이에 대해서 저희쪽에서 가게를 상대로 민원을 넣어도 되나요?혹시 넣어도되면 어떤 부서쪽으로 넣어햐하는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