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보기도 싫은 회사 상사, 조언 부탁드립니다.
ㅇㅇ
|2020.10.11 04:02
조회 6,012 |추천 26
상사가 우매하면
그 밑에 있는 직원들이 힘들다는 말..
정말 뼈져리게 느끼고 있는 20대 중반
여자입니다.
진짜 상사가 너무 꼴보기가 싫네요
붕어 기억력인지 본인이 했던말 까먹고
줏대가 없어서 이리저리 흔들리고
굳이 소리 안질러도 되는거 소리 바락바락 지르고
본인이 기분, 분위기 ㅈ같게 만들었으면서
표정, 분위기 왜그러냐고 ㅈㄹ하고.
이거 말고 정말 많습니다
어쩜 저런 사람이 상사가 된건지..
곧 2년이 되는데요 그만 둘 생각입니다.
그때까지 어떻게 버텨야 할지.. 조언 부탁드려요 ㅠㅠ
- 베플ㅇㅇ|2020.10.13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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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놈들은 말잘듣고 빌빌기면 더 ㅈㄹ해요ㅋㅋㅋㅋㅋ 그냥 같이 개또라이로 나가는게 본인 정신 건강에 좋습니다. 개같은 인간한텐 개짓이 답. 대신 다른 분들에겐 깍듯이.
- 베플ㅇㅇ|2020.10.12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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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중순 이직했고, 울 회사에도 ㅄ같은 사장때문에 미치겠어요 얘도 붕어고 약간 변태끼도 있고 면접보러 온 직원들 외모 평가하고, A직원 앞에서 B직원 흉보고 장난 아님 그래서 틈틈이 이력서 넣고 면접 시간 맞춰서 최종 합격해 출근하라했으나 거기 사장도 장난 아닌듯하여 안간다고 함. 코로나 때문에 힘들지만 사람 구하는데는 다 구하고, 이직할 사람 다 합니다.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