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KBS2 새 수목드라마 <도도솔솔라라솔>의 남주 '선우준'
여주 '라라'의 결혼식에서 처음 만났는데,
사실 이 때부터 첫 눈에 반한 듯
준은 그냥 부케 전달해주러 온 거라서 바로 돌아갔는데
라라는 결혼식 당일날 아빠가 돌아가시고
집안이 망하면서 결혼이 파토남
라라는 그나마 있던 돈도 부동산 사기로 다 날리고,
알거지 상태로 은포라는 시골로 감
근데 가는 길에 준이랑 사고가 남;;
분명 준이가 자전거
라라가 자동차를 탔는데
왜 라라가 다친건지는 모르겠지만
입원한 라라
옆의 남주.
라라 때문에 박살난 자전거와
각종 병원비 받으려고 기다리는 중
그. 런. 데
휴대폰 들어줘
코 풀어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 먹여줘
커튼 쳐 줘
무섭다니까 옆에서 같이 자줘..
자기가 피해자인데 ㅋㅋㅋㅋ 간병하는 중
라라가 찐으로 돈 없어서 다 외상으로 달아놓음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준이 도망도 못 감ㅋㅋㅋ
꼼짝없이 밥도 먹여줌
근데 중요한 건......
준이도 돈이 음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정상 얘도 맨날 도망다니는 신세
여주 돈 빌려주고 각종 알바 뛰는 중 ㅋㅋㅋ
여주 병원비 걱정하면서 돈 벌러 갔는데....
다단계.....ㅋㅋ;;;;
겨우 도망쳐 나왔는데 다른 남자랑 있는거 보니까
약간 질투도 하는 듯
중요한 건 이게 만난 지 겨우 두 번째인데 벌어진 일ㅋㅋㅋㅋㅋㅋㅋ
ㄹㅇ 첫 눈에 반한 게 틀림없음
머리도 감겨주고...
또 택시비 빌려주고
여주가 갈 곳이 없어서 집도.....ㅎ
(1박에 3만원)
까칠하게 생겨놓고 해달라는 대로 다 해주는 츤데레 남주 X
이상하게 미워할 수 없는 러블리 여주 케미
남친부터 잘해주는 준이 때문에
시청자들은 2화가 아니라 22화가 아니냐는 반응ㅋㅋㅋㅋ
벌써부터 라라 처돌이, 차린놈 등 별명 생성 중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