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코로나 터지기 전에 우리 가족끼리 노래방을 갔음 우리 가족 다 노래 부르는거 듣는거 좋아해서 자주 감 그런데 그 때가 아마 울 엄빠 결혼기념일 쯤..?이였던거 같은데 그냥 평범하게 가족끼리 외식하고 당연한듯이 노래방을 감 근데 아빠가 이소라 노래 불렀는데 그 제목은 기억 안나거든?그 노래 가사중에 사랑해 처음느낌 그대로 라는 가사가 있었는데 엄마 쳐다보면서 그 가사 부르고 엄빠 연애시절에 엄마가 접어줬던 장미 줌 진짜 글로 읽으면 뭐지 싶을 수도 있는데 갑자기 생각나서 써본다 끄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