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글 처음쓰는건데 일단 남들이 쓰는데로 써볼게요
저는 30살 남자 직장인이에요
직급이 좀 있습니다..
여자친구도 있고
여튼 본론은
사실 예전에 안마방 아는형 따라갔던걸 한번 걸려서 저를 엄청 의심합니다.
그래서 2달안 직원들이랑 퇴근하고 밥도 못먹고 자리도 거의 못하고
여튼 회사 집 회사 집 으로 다녔고 젠x라는 위치추적 어플도 깔고 보름정도 다녔습니다.
원래 저희 회사 규정상 관리자직급은 직원들이랑 자리를 많이 하라는 이사님 지침으로.. 많이 해야하는데 그러지를 못하고있고 이번에 새로운 신입 여직원이 왔는데 저희 직원소개로 입사를 했습니다.
나이는 저보다 많아요.
여튼 관리자입장에서 서먹할까봐 자리를 한번 하면서 좀 친해졌습니다. 물론 저는 술 안먹습니다. 담배만 핍니다.
그리고 회사에서 헬스장 같이 다닐사람 찾고있는데 그직원이 같이 간다고 하여 저는 그냥 알겠다 했습니다.
그리고 그 여직원태우고 헬스장가서 등록하고
옆동네가서 다른직원들이 와서 같이 밥먹고 저빼고 다 한잔씩들 하고 여직원 집이 되게 어두운곳이라 걍 데려다주고 집에 바로 왔습니다.
그리고 집에와서 여자친구한테는 헬스장등록하고 애들이랑 밥먹었다라고 했습니다.
여직원이랑 헬스장같이다니기로했다고 해봤자 표정 무표정에
어 왜 이렇게 단답할께 뻔하고 눈치를 봐야 할거같은 뭐 그런게 있어서
굳이 얘기를 안했습니다.
여자친구가 평소에 촉이 좋아서
다음날 차 블랙박스를 다 훓어보고
난리가 났습니다.
그년 돌+아이 아니냐 헬스장 해지해라
너는 그x 옆자리에 태우고 매일 헬스장가냐 는 둥
자기랑 같이가자할때는 안갔다며 막 뭐라고 합니다.
근데 헬스장 같이 가잘때 저보고 돈내라해서 요가도 끊고 안가면서 뭔 헬스장이냐 헬스장비용 니껀 니가 내라 했더니 저보고 내라고해서 흐지부지 끝났었고
회사에서 헬스장 갈사람 찾는데 간다해서 걍 갔을 뿐입니다.
또한 평소에 기분안좋으면 사람 스트레스받게하는 그런 표정, 말투 그런거때문에 어자피 헬스장만 가는거니까 얘기안했을뿐인데 제가 잘못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