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이고 한 번 사람을 좋아하면 정말 깊게좋아해. 내가 좋아했던 남자애들은 나를 늘 친구 이상으로 보지않았고 나는 다른애들한테서만 고백을 받았어. 그래서 얼떨결에 받아준 고백( 그 친구 역시 얼마 안가 헤어졌어) 한 번을 빼면 연애경험이 전무하다시피해.
그러다 한 번 엄청 좋아했던애가 있었는데 고백했다 까이고 친구로지내다가 결국 걔가 여자친구가 생겨서 어색해진 애가 있어. 정말 열심히 잊었다고 생각했는데 잊으려고 했는데 잊었나싶게 잘 지내다가도 한 번씩 생각나. 걔 생각하면 막 눈물이 나고 마음이 너무 아파. 어떡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