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니 저는 세입자입니다 안녕하세요^^
지방에 살고 있구요 작년 12월 신축으로 지어진 아파트에
올 초에 2.6억에 전세로 입주하여 현재 애기도 낳고 살고 있는 30대 부부입니다.
5월부터 집주인이 바뀐다고 들었었고 그냥 그렇구나 하고 있었구요
이번달에 완전히 다른 집주인으로 바꼈는 데 아마 계약은 6월?7월? 부동산 대책 나올때 한 것 같습니다 등기부가 이번달에 나와서 등기하고 매매가 된거 같아요 최종.
전세계약서가 승계되서 안 써도 되지만 새집주인이 새롭게 계약하는게 어떻냐고 합니다
2.8억으로 신규 전세계약으로 하자고 하네요
저희 입장에서는 1년더 남았기도 하고 집주변 인프라가 괜찮아서 계속 살고 싶긴한데 고민이 되네요
저희가 입주 당시에 매매 시세가 3.4억? 신축 물량다 나갈때 들어온거 같거든요
지금은 4~4.2억 정도 하고는 있는데 괜찮은 거래인지 모르겠습니다 전세난이라고 해서 전세매물은 완전 하나도 없네요;;;
애기 태어나서 2000을... 당장 구하기는 힘든데;;;
새집주인은 내년?에 결혼예정이라고 해서 신부따라 다른 동네로 생각하나 본데 새로 계약 안되면 저희 계약 끝날때 2+2갱신못하게 들어와서 산다고 압박을 주네요 아마 새집주인 신부도 집을 매매서 오려나 본데...
주변에서 괜찮다 나쁘다 찬반이 여러가지라 톡커님들께 여쭈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