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흥선대원군 안위구씨

수레기 |2020.10.15 11:24
조회 76 |추천 0
안위구씨는 마치 쇄국정책을 펼친 흥선대원군처럼 엄청 폐쇄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있어요
남들 샤프, 볼펜, 태블릿 펜 쓸때 안위구씨는 기차모양 연필깎이로 연필을 다듬어 쓰세요
원래는 커터칼로 깎아쓰셨는데 연필깎이 도입만해도 거부감 때문인지 3년이 걸렸어요
사실 원래는 붓을 사용하셨는데 연필을 도입하는 것만해도 20년이 걸렸다고 하네요
그리고 남들 스마트폰으로 영상통화할때 종이컵에 실을 매단 통신방식을 선호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용건이 있을땐 종이컵 전화기를 상대방에게 전달 후 대화를 하시더라구요
안위구씨..그럴거면 그냥 종이컵 가져다줄때 용건을 얘기하면 되는거 아닌가요..? 등신..
추천수0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