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며칠전까지 취준생였다가
취업알선을통해 면접을 보게되었고
합격통보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근무환경이 사장님과 저밖에없는 2인사업장이에요.. 업종은 공장작업복 전문 쇼핑몰을 운영하고요 그런데 면접때 알게된 정보로는 사장님은 쇼핑몰의 대한 지식이 전무하고 모든일을 저한테 맡기실것같아요 그런데 저는 단 1개월조차 경력이 없는 신입이고요..
일단 이런부분은 저도 일을 배우면서 열심히 할수있을꺼라고 혼자 다짐하고 입사를 희망하였습니다 그런데 출근날짜를 앞두고 너무 걱정이되어서 이렇게 질문을 남깁니다. 5인미만 사업장은 연차,야간근로수당,연장근로수당 아무것도 보장받지 못한다는걸 알게되었어요..
이대로 다녀도 괜찮은걸까요?
디자이너로 취업했음에도 맡게되는 업무는 문서작성,쇼핑몰관리,재고관리,고객상담cs 그외 각종 상세페이지,베너,쇼핑몰로고 디자인을 몽땅 제가하게생겼어요 그러면서
수습3개월 세전 180 ..
이 기회를 잡아야할까요 피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