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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병을 이용해 엄중한 처벌을 피하려는 사람을 처벌받게해주세요.

빡미 |2020.10.16 03:48
조회 52 |추천 0
저의 친한 친구 어머니입니다.

어머니께서 이런 끔찍한일을 당하셨습니다..

각박한 세상속에 조금이나마 도움이될까 싶어서 글과 사진을 올립니다. 제 게시글을 공유와 청원 동의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바쁘시겠지만 한번씩만 도와주세요...

▼국민청원 링크

https://_/3dBcQQV

안눌러지신다면 국민청원 홈페이지 들어가셔서 카테고리
기타 항목에 보입니다 번거로운점 죄송합니다)

저희 엄마를 도와주세요.


멀쩡하시던 저희 어머니가

한순간에 피투성이가 되어서 돌아오셨습니다.

가해자는 저희 할머니 댁 윗집에

세 들어 살고 있는 20대 후반 남성입니다


평소에 벽을 파손시키고

기와를 던지는 등 층간 소음이 심했으며

할머니 집에 돌을 던지거나

창문을 통해 할머니를 계속 쳐다보는 등의

이상한 행동을 보였습니다.



혼자 계신 할머니께서는 무서워서

어떠한 말씀도 못하고 계시다

2018년도에 만료된 집 계약기간을

재계약도 하지 않은 채 살고 있던 위층 집에

이제야 말씀하셨다고 합니다.



그리고 얼마 있지 않아

약국을 가려고 집을 나오시던 어머니의 앞에

건장한 체격의 남자가 갑작스레 나타나

'너는 맞아봐야 한다'라며 무차별적으로 폭행을 했습니다



어머니가 이러지 말라고 도망을 가는데도

계속 따라와 무자비한 폭행을 했으며



몇 차례 기절을 함에도 불구하고

가해자는 어머니가 기절을 했다가

깨어나실 때까지 연달아 폭행을 했습니다



지금 어머니는 안면 골절과

코 뼈가 으스러졌으며 양쪽 눈도 심각하게

다치신 상황입니다



경찰 측에선 가해자가 정신병원 입원 기록이 있다며

가해자의 얼굴을 보여줄 수 없다고 하는 입장입니다



병원 측에서

당장 어머니의 얼굴을 안 보는 게

나을 거 같다라고까지 한 상황에서

가해자 부모는 뻔뻔하게 사과 한 마디 없이

가해자를 정신병원에 입원시키겠다며

입원서류를 준비하였고



추후에 경찰로부터 받은 결과는

"가해자는 정신병원에 입원이 되었다"입니다


정신병원에 있는 건 고작해봐야 몇 달입니다



어머니는 이번 일로 평생을

고통과 트라우마 속에서 살아가셔야 하며

저희는 평생을 어머니를 지켜드리지 못한

죄책감에 살아가야 합니다


"가해자가 지은 죄만큼 벌을 받길 원합니다."



가해자는

저희 어머니와 할머니의 얼굴을 기억하고

그렇게 무차별 폭행을 할 만큼 정신이 있는 사람입니다



그런 가해자가 죄를 회피하려고

정신병원 입원 기록을 내세우고

경찰 또한 그 기록이 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이번 일을 무마하려 하는 것 같습니다.



저희 가족들은 손발 온몸을 떨며

하루하루를 지옥처럼 살고 있습니다



가해자가 지은 죄만큼의 합당한 벌을 받을 수 있게

제발 도와주세요.


친구 어머니께서는 10년 넘게

저희를 만나실 때마다 항상 진심 어린 따스한 말과

저희 몸을 걱정해 주시던 따뜻한 분이셨습니다.

어머니께 있어서는 안 될 일이 생겼습니다

본인의 죄를 뉘우치지 않는 가해자가 지은 죄만큼 벌을 받길 원합니다. 이제는 저희가 어머니에게 도움이 될 수 있게 도와주세요.



[국민청원] [동참해주세요] [한번씩만도와주세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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