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남친이 한번사면 저도 한번사는데요
제 친구는 남자가 다 내고 생일 기념일 크리스마스등등 일년에 5번정도는 500만원정도하는 선물 받더라고요
이번에도 반클리프엔아펠이란 브랜드서 600만원 가까이하는 보석 선물받고...
남자랑 또래인데다가 키크고 잘생겨서 더 믿기지가 않아요
어릴때부터 돈 잘쓰고 잘생긴 남자만 골라만나더니...
친구말로는 자기 주위 비슷한 여자들 다 비슷하다는데 솔직히 인스타만봐도 대접 받는 여자들 많더라고요
전 그냥 평범해서 이렇게 살고 평범한 남자 만나는건지..
얼마전에 남친이 커피값 제가 제돈주고사는데도 그거 아껴서 저축해서 나중에 결혼할때 보태란식인데 현타와요
친구랑 남자 둘다 전문직인데 결혼이라도 하면 훨씬 저보다 돈 많이 모으고 생활수준도 다르겠죠...
친구가 잘났으니 저런 대접 받겠지만...
저도 좀더 따질거 따지고 만나야할까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