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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자전거 한달만에 작살났습니다ㅠㅠ

쓰니 |2020.10.18 22:13
조회 352 |추천 0
글이 조금 길어요.. 제가 여기에는 글은 처음쓰는데 음씀채?만 봐와서 같은방식으로 글써볼게요. 양해부탁드립니다


여름쯤에 한참 장마철때 있었던 일인데

오피스텔 건설사 얘기임

지정된 자전거거치장소에 자전거 2대를 거치했음

문제가생긴 자전거들은 구매시기는 로드자전거 1년 .전기자전거 20일 로드자전거는 한 200만원 쯤 주고샀고 전기자전거는 178만원 주고산거



- 사건의 시작
오피스텔 본공사 보수공사하는 아저씨가 방수처리한다고 방수공사 오셨는데 그때 공사하는것도 너무시끄러워서 시간보니 아침6시에 자전거거치대 부분 드릴질하고있음

한 3분 있다가 옆집 입주자 바로 나가서 지금몇신대 드릴질하시냐고 싸우는 소리들리고 조용해짐 이때는 몰랐는데



장마철 끝나고 자전거타러갔는데 자전거에 방수액을 신나게 비벼 놓고가감 (방수액이 말이 액이지 굳으면 시멘트처럼 굳음)

자전거손잡이부분에 자기 손에 묻은거 닦으려고 비벼놓고감 자국도 선명하게 남아있어서 일단 사진부터 남김(지금도 찐득거리네요)


공사전에 공지를 했으면 자전거 치워놨을건데 공지도 없이 그냥 공사하고 하다못해 자전거에 비닐보양이라도 했으면 먼지 조금 앉은거로는 얘기안함


근데 상태가 체인속에 방수액 다 굳어있고 타이어 뒷바퀴는 바닥에 시멘트처럼 굳어버림 기타 증상 많은데 글이 길어질거같아서 생략



바로 관리사무소 소장한태 전화때려서 이거 어쩔꺼냐니까 건설사에 전화하라 넘김

건설사 c.s팀 대리 책임자한태 전화하니 처음에는 책임자가 자신이라고 책임은 지겠다 했으나

(자전거 값도 아니고 자전거세척비 각 10만 / 그리고 망가진부분 원상복구 요청하고 금액 못믿겠다면 직접 자전거샵 같이가서 확인하자고함)


아니나 다를까 나중에 나몰라 시전 그리고 책임방수작업자 한태 넘김

방수작업자한태 전화하니까 발뺌하다가 증거물보내니까 바로 자전거 씻겨준답시고 자전거에 물뿌리고감 ...전기자전거인데... 로드도 체인에 물 다들어가서 자전거 맛이감

나중에 퇴근후 뭐하는짓이냐 자전거를 왜 물로 청소를 왜하냐하니까 민사할라면해라 시전

그리고 지금도

건설사 - 관리소장 - 작업자 3명에서 서로 떠넘기기시전하네요..


- 건설사 대리 : 저한태 전화하시지말고 관리소장부터 보고체계 거쳐서 올라오세요 (?ㅋㅋㅋㅋ입주자가 건설사직원인가)

- 건설사 차장 : "그걸 우리가 왜책임져 입주자랑 작업자 둘이 해결하라고해" 라고 차장이란분이 건설사대표이사 입장 얘기해주심


- 관리소장 입장 : 허허허 몰라요저는 건설사에 얘기해요.cctv요? 그거 2주면 삭제해요 자료없어요 허허허

- 방수 작업자 입장 : 아몰라 민사하던가 동문서답하다가 차단함
(위에 3분 얘기하신거 처음부터 싹다 녹음 다 있고 하나의 과장 없이 썼습니다.)


추가로 여기 신축 건물인데 살면서 한층 절반이상세대 정전 + 전압(전기압력 높아졌다 낮아졌다) 하면서 같은층 10몇세대가 인터폰 .조명. 분전함 등 터지고 정전났는데 그거로인한 배상은 해준다고 말뿐이고 한달넘게 고장난상태로 전화해도 말뿐임

다른건 괜찮은데 인터폰고장나면 다들 아시겠지만 외부에서 들어올때 비밀번호 안눌려서 카드없으면 다른사람들어가기전까지 기다려야함(여긴 경비실호출이 먹통임)

이래서 돈 더 들더라도 대형건설사 입주하나봐요.


지금 상황어찌해야할지모르겠네요.










[#image](1)

[#imag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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