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으신 분들이 겨울바다에 대한 그리움을 가지고 계실겁니다
겨울바다 하면 역시 동해안이 최고일겁니다
그중에서 경포와 정동진의 바다는 으뜸이구여 제가 겨울바다와 강릉여행에 대한 안내를 해드리고 싶읍니다
아래의 안내사항은 서울출발 기준입니다
1) 자가용을 이용한 여행안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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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입니다(아침9:00정도출발)
먼저 영동고속도로를 이용하여 횡계IC를 이용하여 대관령 삼양목장을
다녀오세여(횡계시내 로터리에서 다리를 건너자마자 왼쪽으로 대관령삼양목장
안내판이 보일겁니다(거기서 부터 7km인데 겨울동안에는 반드시 체인을 가지고
가셔야 합니다 언제 눈이 올지 모르고)
- 입장료 5000원이고 2시간정도 돌아보시고
-->강릉으로 넘어 가세여(오후 2시정도 강릉도착) 강릉에선 경포호수에서 자전거를
호수를 한바퀴 돌아보세여(1시간정도) 그리고 경포대를 구경하시고 오죽헌(경포대에서 3km -30분정도)과 선교장(2km - 30~40분정도)을 구경하세여
그다음 경포해수욕장에 가셔서 바닷가를 구경하시던가 아님
저라면 안목항(6km-5분정도)으로 넘어갑니다 안목항에서 먼저 자판기커피
(400원인가))를 뽑아서(맛이 쥑입니다) 방파제를 걸으면서 등대를 배경으로
사진도 찍고 데이트를 하시면서(옷은
따뜻하게입으시고)즐기시다가
서송림길을따라 1km정도 가시면 송정해수욕장 입구에
막국수(고 정주영회장 단골집) 가 있읍니다 거기서 저녁으로
(4500원)와메밀전(김치와메밀-4000원)을 드시면 정말 맛있을겁니다
둘리서 드시기엔 좀 많아여
저녁을 드신다음
숙소에 가셔서 짐을 푸시고 저녁에 경포해수욕장에가시거나
안목항쪽에 가셔서 노래방에 가서 좀 즐기시다 하루의 여행을 마칩니다
1-2. 둘째날
아침일찍 일어나셔서 이제 정동진을 향해 이동을 하세여
강릉에서 17km(20분정도 소요) 요즘 아침 07:10분정도에 해가 뜨니까
06:30분정도엔 강릉에서 출발을 하셔야 합니다
정동진에 도착하시면 해변가에서 컵라면에 뜨거운 물을 담아 드시면서
(당연옷은 따뜻하게 입으시고) 아침해를 맞이하세여
아침해를 구경하신다음 모래시계공원과 정동진 조각공원및 썬크르즈호텔을
구경하세여
그다음 금진항 유람선이나 환선굴 연계관광버스를 이용하여
여행을 하신다음 돌아오시면 16:00정도 되실겁니다
그렇지 않으면(길을 아신다면 정동진 썬크루즈에서 정동진 반대편고갯길을 넘어가면
헌화로가 있읍니다 그곳을 이용하여 옥계까지
이용하셔서
옥계에서 동해고속도로를 이용하여 동해를 거쳐 삼척으로 해서
환선굴을 직접 운전하여 가시는겁니다
환선굴을 관광하신다음 42번국도를 이용하여평창으로가셔서
영동고속도로를 이용하여 돌아오시면 됩니다
1-3. 2박3일시
정동진에서 환선굴 연계관광을 하시다음 16:00정도에 정동진에 도착하시면
강릉으로 넘어가시면서 통일관광공원(북한잠수함및한국구축함)을
구경하시고
등명낙가사에 들려 약수(싸한맛이 좀 특이하네여)를 드신다음
강릉에 가셔서 경포대에가셔서 해수탕에서 몸좀
푸시고
저녁으로 초당두부(경포에서 안목쪽으로 2km떨어짐)를 드시고
둘쨋날 여행을 끝냅니다
1-4. 2박3일시
셋쨌날일정으로는 강릉에서 주문진으로 넘어가셔서 주문진항을 구경하시고
건어물도 좀 쇼핑하시고 회도 좀 드신다음 양양으로 넘어가셔서 낙산사를
구경하시고 다시 밑으로 내려오셔서 6번국도를 이용하여 진고개를 넘어
오대산 월정사를 구경하신다음
영동고속도로를 이용하여 목적지에 가시면 됩니다
저희 유비캐슬 강릉민박은 가족단위 여행객이나 단체에게 안성마춤입니다.
다른 민박하곤 달리 인원 추가에 대한 금액을 따로 받지 않읍니다
19평형 콘도형 아파트이며, 방2. 취사도구. 가전제품 완비.
여행오실때 그냥 수건과 칫솔만 준비해서 오십시요
그냥 집에서 보내시는것처럼 편안하게 보내실수 있읍니다.
다른것들은 가까이에 E-MART가 있기때문에 오셔서 준비하셔도 됩니다
바로앞에 안목에서부터 경포까지 이어지는 모래 해변
겨울엔 겨울바다와 용평스키장에서의 스키를 즐기실수 있읍니다
또한 해돋이를 구경하기 위한 정동진이 20분내에 있읍니다
용평스키장에서 무료셔틀버스가 강릉까지 다닙니다(30분정도 소요)
굳이 비싼돈내고 용평근처에서 숙박을 하실필요가
없읍니다
겨울바다와 스키장 너무나 근사하지 않나여
유비캐슬 강릉민박 바로가기 Click
문의전화:019-461-7441
[찾아오시는길]
ㅇ경포해수욕장 입구에서 남쪽으로 5~7분정도 차량이동하면
우측으로 한신아파트단지가 보임.
ㅇ고속도로및 국도로부터 강릉시내를 직진통과하여 안목항쪽으로 이마트
를 지나 2분거리에 좌측으로 아파트 있슴(약 15분거리).
ㅇ버스이용시 터미널에서 안목행 승차하여 한신아파트 하차.
주변 관광지
1.안목항(해수욕장) - 민박에서 1km 떨어짐
안목해수욕장에서는 해수욕을 할수 있으며 안목항에는 20여척의
배가 드나들며 또한 배낚시를 할수있다
(배로 10~15분정도 바다로나감 -2시간 10만원)
또한 방파제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바다낚시를 즐기기 때문에
바다낚시나 방파제낚시를 원하시는분들은 안목항을 권해드리며
아파트주위에 없는 노래방시설이나 횟집들이 있어
가까이에서 아주 싱싱한 회를 즐길수 있는 재미가 있음
2.참소리박물관 - 민박에서 1km 떨어짐
한국에서 유일한 축음기 박물관으로 에디슨의 최초 축음기로부터
현재의 오디오까지 총망라된 곳이다.
4500여점의 축음기와 에디슨의 발명품들이 전시되어
음악의 산교육장으로 충분한 가치를 지닌다
3.초당마을및 허균.허난설헌생가 -민박에서 5.5km 떨어짐
조선중기 문향 강릉이 낳은 허균과 허난설헌이 태어나 어릴적
뛰어놀던 초당 생가터(허난설헌생가)가 이곳에 있다
맑은 경포 바닷물을 가미한 담백한 초당두부가 유명하며
저렴하게 맛볼수 있다
4.강문횟집타운(해수욕장) -민박에서 5.5km 떨어짐
초당마을 반대편에 자리잡고 있으며
강문해수욕장과 접해있고 바다를 바라보며
먹는 회맛은 일품입니다
4.경포대(호수)및 경포 해수욕장 - 민박에서에서 7km 떨어짐
경포대는 관동팔경중 으뜸이며 경포호 주위에는 경포해수욕장
송림들과 어우러져 조화를 돋보이는 곳이며 경포대에서만 볼수있다는
다섯개의 달 이야기는 낭만과 멋을 즐기기에 충분하다
5.오죽헌- 민박에서 11Km정도 떨어짐
오죽헌은 강릉시에서 북으로 4km떨어진 경포대의 이웃에 오죽(검은 대나무) 으로
둘러싸여 있는 집이다.
집안에는 율곡기념관, 율곡선생이 태어나신 몽룡실(夢龍室), 율곡선생을 모신 사당인
문성사 (文成祠)와 자경문(自警門), 사주문(四柱門)등이 있고 율곡기념관에는
율곡의 어머니 신사임당의 글씨와 그림, 그리고 율곡선생과 그 일가의 유품들이
전시되어 있다.
오죽헌 바로 옆에는 강릉시립박물관이 있어 강릉지역의 선사시대 유물부터 시대별
각종 사료들이 소장되어 있어 강릉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을 준다.
6.선교장 - 민박에서 10km정도 떨어짐
강릉 선교장(船橋莊)은 효령대군 11대손인 이내번이 족제비떼를 쫓다가터를 잡아
세운 집이라고 전해진다.(영조 때인 18세기 중엽)
당시까지만 해도 경포호가 지금의 세 배정도의 크기였다하니 뒤쪽으로 거느린
올망졸망한 여러 산봉우리들과 함께참으로 풍광좋은 곳이었음을알만하.
지금도 선교장 주위에는 여러 문화유적들이 산재하고 있어 당시 최고의 풍류지처였음을
말해주고 있다.
대표적으로 들 수 있는 주변의 문화유적으로는, 경포쪽으로 2km 남짓거리에 있는 경포대와
방해정(선교장의 별장이다)그리고 그 반대편으로 그만한 거리에 위치한 오죽헌이 있다.
그러므로 만일 선교장을 방문하고자 한다면 이들 유적도 함께 돌아보는 게 좋다.
선교장을 감상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일반인이라면 조선시대 상류계층의
가옥구조를 통해 가족구성원들의 가족내 역할과 권위를 살펴보는 게 무난할 것 같다.
그러면서 지금 우리의 거처가 너무 기능주의에 빠져버린 것은 아닌지 한번 생각해볼 만하다
상류계층의 장자가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가옥내에서 옮겨 다니는 거처를 순서대로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1. 출생∼이유기까지: 어머니(집안내 위치는 며느리)의 방인 건넌방
2. 동생이 생겼을 때: 할머니방인 안방
3. 동생이 할머니 방으로 옮길 때: 할아버지 방
4. 결혼이후: 작은사랑
5. 가부장 승계: 큰사랑
이를 보면 가옥의 거처가 얼마나 그 사람의 인격을 철저하게 규정하는지 잘 알 수 있다.
7.주문진항 - 민박에서 19km정도 떨어짐
주문진항의 수산물 위판은 새벽 3 - 4시경에 이루어진다.
바다가 희부옇게 트일 즈음이면 작은 어선들이 뱃고동 소리를 울리며 들어오는데,
이때쯤이면 고기 수집상들이 몰려들고 어부들은 배에서 고기를 가득 담은 상자를 끌어내려
어판장에 부린다. 어판장에 풀어놓은 싱싱한 생선은 경매를 통해 상인들에게 팔려나간다
주문진항의 명소중의 한곳으로 해안도로 한쪽에서 매일 열리는 어시장이 있다.
이곳에서는 싱싱한 수산물을 값싸게 팔뿐만 아니라 즉석에서 요리도 해줘 연일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진다. 이곳이 널리 알려지면서 주말이면 사람들로 발 디딜 틈이 없을
정도이다.
해안도로에 가득 주차된 차들을 보면 이곳의 규모를 짐작해볼 수 있다
8.용평스키장 - 민박에서 37km정도 떨어짐
9.삼양대관령목장 - 민박에서 37km정도 떨어짐
10.정동진 - 민박에서에서 20km정도떨어짐
강릉시내에서 동해안을 따라 남쪽으로 약 18㎞ 떨어진 지점에 있다.
등명락가사·천곡동굴·추암촛대바위·환선굴 등 가까운 거리에 관광지가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