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소음이 아니고요;;;윗집에서 새벽에 밥해먹지말래요 냄새난다구요
아랫집 아가씨는 집에 없다니깐요 일주일에 이틀정도있다니까 난독있나
안녕하세요 신혼 20대후반 여자에요
저랑 신랑은 강남에 거주면서 사업을 하고있고 주로 밤이 매상에 중요한시간이라 낮에는 사람을쓰고 밤에 근무를합니다
마감하면 5시정도 되는시간이에요
새벽에 집에가서 밥해먹고 청소기 세탁기 돌려요(밑에집이 집에 잘 안계셔요 일주일에 이틀정도 계심)
사실 일반적으로 낮생활을 많은 곳이면 그렇지 않겠는데
저희집 건물자체가 많은분이 밤생활을 하시는 곳이에요...
솔직하게 얘기하자면 텐프로같은 술집아가씨 마담 영업진 이런사람이 몇명살고 대체적으로 건물에 거주하시는 분들이 직장인처럼 9to6하는분이 극히드물고요
저희 아랫집도 술집아가씬데 스폰받고 노는여자분?이에요(집에 잘 안계심 아랫집이 스폰서분이랑 만나는 아지트같아요 일주일에 2일정도 있음)
그래서 이사초반에는 조심했는데 주변 거주하시는 분들이 대체로 밤일하는분들이라 그냥 밤에도 뭐 해먹고살고있거든요
근데 소음자체는 민원들어온적이 없는데 집에서 음식한다고 냄새난다고 민원이 들어왔네요ㅠ
아랫집은 아무말없고 윗집옆집에서 민원넣은거에요
집에서 소고기 퉁퉁잘라서 채소넣고 소금후추넣고 볶아먹거나 삼겹살을 먹거나 항상 좀 비슷하게 고기를 구워먹는편이거든요
냄새때문에 못살겠다고ㅠ 새벽에는 밥해먹지말고 배달시키라는데....
저희는 집에서 유일하게먹는 끼니가 그시간대거든요...
윗집분 담배피시고 재털고 실외기에 담배꽁초 던지고....그런거 다 참고 낮시간에 엄청 쿵쿵대시고 밤에 tv소리 엄청 크게트시고 그러는거 다 참는데...
좀 어이가없었거든요 저희집 이대로 매일 배달시켜먹어야하는걸까요ㅠ
아랫집이 술집여자인지 어떻게아냐고요? 궁예질이라고 그러는데 술집여자 맞아요
유흥업소 금지되기전에 저녁 7시쯤에 콜뛰기타고 홀복입고 출근하는거 매일봤고요
저랑 또래로보이는데 남자친구분이 60대정도 되보이더라구요?그분이랑 로비에서 키스하고 물고빨고하신거 봐서 부녀관계는 아닌거같고요 암튼 궁예질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