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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가 어린이집 교사에게 5개월간 맞았는데

제제 |2020.10.20 07:51
조회 309 |추천 3


제 동생의 6살 장애아이가 어린이집에서 상습적으로 무차별 폭행을 당하고 있었네요ㅠㅠ 그것도 모르고 5개월을 매일 그 지옥으로 아이를 등하원시켰던게 가슴이 찢어집니다.


말을 못하고 걷지 못하는 우리 아이만 선생이란 이가 누가있든 없든 상관도 없이 대놓고 왕따폭력을 휘두르고 들어서 던져버리고.정말 악귀같은 여자입니다.


머리에 핏자국이 나서 CCTV확인하니 애가 종일 볼텐트에 들어가있는데 누가 부르지도 찾지도 않고 온종일 거기 있어요. 9시부터 4시 하원전까지...처음엔 애를 이렇게 종일 아무도안보고 방치했냐 경찰에 방임학대 죄로 신고했는데..


이 내용을 kbs 연합뉴스에 제보해서 기사가 됐고

이때까지는 방임과 손등때리는 정도로 신고했던건데

참고인조사를 받고온 동생이 오열을 하며 ..


조사결과 한달치 CCTV를 보니 폭행이 20건. 주5일 등원에 한달 20번. 그냥 상시로 매일 두드려 팬겁니다 미친선생이.. 그러고 부모에게는 폭행부분은 지들이 편집해서 아이가 종일 텐트에 들어가있는 것만 보여준거였어요, (불리한거 편집해 뵤여준단것도 첨 알았어요 님들도 이번기회에 알고 계세요. 시간돌아가는거, 공뀌는거 잘 체크하세요. 혹시 CCTV볼일 생기면)


아이는 방치됐거니와 스스로 볼텐트에 종일 숨어 있던거였어요 눈에 띄면 맞으니까..억장이 무너집니다..


제발 이 인두껍을 쓰고 악마짓을 하는 사천시 국공립 장애전담어린이집과 원장 교사들에게 강력한 처벌이 내려지기를 매일 기도하며 아이를 키우는 같은 엄마의 입장으로 제 동생의 청원글에 동의 좀 누르시어 작은 힘이라도 함께 모아주시길...

도와주세요.


(사천시는 국공립인데 어린이집 휴원도 않고, 원장, 교사들 징계도 없고 동생에게 사적으로 전화하여 되려 이쪽을 회유하려고 합니다ㅠㅠ.. 기사 혹시 보시면 징계받았다는 정직 6개월 교사는 우리애 담임도 아니고 다른반애가 1cm자석을 5개나 삼켜 의식잃고 생사기로에 놓였었는데 그러도록 방치한 다른반 담임교사 입니다. 어린이집 전체가 다 공범이고 썩을대로 썩은 흉악 범죄집단이에요)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7ENu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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