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그로 미안 끌렸나 안끌렸나 모르겠네 본론 말할게
이번에 등교를 좀 많이 하게 됐는데 일단 가장 친한 친구는 대충 5명?? 정도임 근데 그 중에 한명이 손버릇?? 같은거 뭔지 알아? 장난으로 날 때리는데 너무 아파 그저께랑 어제는 강아지 목? 잡듯이 내 목 잡고 내가 별로 아픈 티 안내니까 어? 안아파?? 이렇게 말하고ㅠㅠ 솔직히 버릇인거 알겠는데 그걸 내가 이해해줘야되는건 아니잖아..
그리고 너무 아파! 우리엄마도 날 안때리는데 걔는 때려.
나 혼자 너무 속상하고 마음아파;; 어떻게 하면 걔한테 솔직하게 말 할 수 있을까?? 솔직히 같은반인데 내가 너무 세게 말해서 사이가 안좋아지면 그건 너무 민폐잖아ㅠㅠ 우리반 애들 다 사이 좋은데..
1. (걔가 날 때린다) 나: 야 근데 넌 이런거 습관이야??
걔: 뭐가??
나: 사람 때리는거
걔: ???
너무 잼민같네 추천좀해줘 뭐라말할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