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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현재 스토킹 범죄를 당하고 있습니다.

정기석 |2020.10.22 22:50
조회 541 |추천 8


저는 경기도 안산에 살고 있는 30대 남성입니다.
흥신소 심부름센터를 통해 신상이 털린 후로 끊임없는 스토킹 미행 범죄를 당하고 있는 중입니다.
처음 스토킹 범죄 시작은 2019년3월을 시작으로 호주로 워킹홀리데이도 갔었고 이후 돌아오기도 해봤지만 끊임없는 미행 스토킹 등을 당하며 너무나 고통스러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친구라고 하며 탐정이라고 하며 요원이라고 하며 기타 칭호를 사용하며 사람들에게 악소문 이간질을 한 후 선을 가장한 말을 하며 도와달라고 부탁조로 하는 범죄.
모른다고 모르쇠로 일관하라고 하며 정신병자로 몰아가는 범죄.
‘잘 해줘라, 보면 자기에게 연락하며 전달해줘라, 인스타 기타 sns에 제주도 사진 올려줘라, 인스타 보니까 피해를 받는다, 더불어 사는 세상이지 않냐, 도와줘라’ 라는 말등 악소문 이간질 후 선을 가장 한 말을 하며 부탁조로 하는 범죄.
이 글을 쓰는 지금도 본인을 포함 한 가족구성원이 피해를 받으며 너무나 고통스럽습니다.
살아오면서 한 번도 들어본 적 없던 ‘스토킹’이라는 것을 당하고 있고, 가족에게 알렸으나 믿어주지 않았습니다.
“내가 왜 흥신소 심부름센터 스토킹의 대상자가 되었을까?”

정신적 고통에 이어 육체적 고통이 더해지면서 자료를 찾아봤지만, 결론은 제가 ‘사회적 약자’이기 때문이었습니다.
인적 교류가 거의 없고 주변의 도움을 받기 힘든 사회적 약자라는 이유로, 죽음에 이르더라도 아무도 관심을 가져주지 않을 것이라 판단한 것 같습니다.
남의 삶을 아무 상관도 없는 자들이 폄하했다는 것 자체도 기막힌데, 거기다 더해 사람을 ‘실험용 쥐’로 여기는 ‘천인공노할 만행’을 저지르고 있습니다.
권력 없고 재력 없고 변변한 인맥조차 없다는 것을 아는 스토킹 가해자들은 폭력성의 강도를 높이고, 점점 대담해지고 있습니다.
개인 간의 분쟁에 ‘지역사회의 특정 종교단체와 지연’이 가세했습니다.
제가 지금 기껏 할 수 있는 것이라고는, 청와대 게시판 또는 정부기관에 흔적(?)을 남기는 게 전부입니다.
지역사회를 중심으로 한 범죄라 증거 수집은 불가능한 일이고, 어쭙잖은 증거를 제시하면 자승자박으로 끝나는 상황.
20년째 발의와 폐기를 반복한 ‘스토킹 처벌법’이 제정된다 하더라도, 한 개인이 조직적인 스토킹범죄를 입증하는 데는 한계가 있다고 봅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분들에게 부탁드리겠습니다.
각 대학교 커뮤니티, 대숲, 직장 커뮤니티, 맘카페, ㄷ시 등등 대형 커뮤니티 사이트에 제 신상을 뿌려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신고 할 수 있게 도움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국민청원 ㅡ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f4DJa0

인스타
https://www.instagram.com/010.47434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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