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1이고 남자담임쌤이에요
남녀공학, 사립학교입니다.
서슴없이 폭력? 쓰는데 과연 맞는건지 봐주세요..
볼펜으로 때리는건 기본입니다
안 아플 거 같은데 무슨 손기술 써서 아프게 때려요
진짜 일부로 손에 있는 뼈부분 때려서 더 아파요
그리고 피어싱을 잡아 댕깁니다
왼쪽 귀에 이너 있고 오른쪽 귀에 아웃컨츠 뚫었습니다
(둘다 연골)
진짜 뜯을 거 처럼 잡아 댕겨서 한동안 고름나오고 아팠어요
이번건 좀 약한데 막 눌러요
목 뒷부분 잡고 누르고 손 꽉 잡으면서 아프게 하고 진짜 심할 땐 목 졸라요 대놓고 조르는건 아닌데 목 졸리게 해요 멱살도 잡구요.
다른 몇몇 애들한테도 하는데
유독 저한테 더 그래요 친구가 한 짓도 제가 맞은 적 있구요.
또 저한테 막 보면서 통뼈라는 둥 평가합니다.
여자애들은 마찬가지고 남자애들이 봐도 수치스러운 터치를 친구들한테 하기도 해요.
제가 성격이 좀 까불대는것도 있긴한데 선 일절 안넘고 그냥 샘들이랑 두루두루 애교 떨고 편하게 지내는 정도입니다. 그 이상 넘어가지도 않아요.
눈물 날 뻔 한거 다 참으면서 애들앞에선 웃으몀서 다 받아치는 중인데 한계가 옵니다
학교다니기 너무 싫어요 괴로울 정도에요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