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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이렇게 사냐

왜이 |2020.10.24 04:06
조회 76 |추천 0

그냥 반말 할게..
내가 지금 20살인데
사실 알거든?부모님 집착 심할 때라는것도 알거든
근데 솔직히 나는 성격상 잡혀 살 사람도 아니고 그렇다거 엇나갈 성격도 아니란 말이야 내가 알아 나이 스물이나 먹었으면 그정도는 알자나?
근데 11시면 전화오고 언제 들어오냐 이런식이야 근데 이게 잘못됐다 이건 아니지만 나도 자유롭고 싶고 알아서 들어갈 수 있거든 알아서 때가 되면 들어갈 수 있어 어떻게 해야 설득을 시킬 수 있을까 내가 뭐 맨날 술 먹는것 도 아니고 내가 친구가 그리 많은것도 아니거든 내 주변 애들은 다들 자유로워서 외박도 되니까 너가 그런 애들이랑 노니까 자꾸 이렇게 엇나가는 거라고 그러는데 절대 아니거든 나도 나름 말 들으려고 알아서 잘 들어가는데 이게 내 잘못인가 싶은거지...충분히 부모님이 왜 그러는지 알겠어 그치만 놀 때는 잘 즐기다가 들어가야 속이 좀 풀리고 스트레스 풀리고 가는거자나...어떻게 해야되는걸까 내 잘못이라면 잘못이라고 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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