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협의중이고
무튼 이새끼는 애도 정1도 없어서 수개월째 방치중
카드내역보다 자꾸 일하는 놈이 점심마다 회사도 출장간 사이사이 같은 식당서 먹길래 촉발동해서 구글 위치걸고ㅋ
몇일 보니 한곳이 나와서
연애하냐 잘해주라니 아니래요 누나 가게차렸대여
긍가?
근데 생각해보니 누나가게는 그전에도 있었거든여ㅋ
그럼 그전에도 뻔질나게 갔어야지
내가 바보야ㅋ
거짓말하지말고 잘해주라니 개썅욕에 이혼확정 전까지 1푼도 없을뿐더러 애도 뺏을거고 왜 이지랄일까요
너무 화를 내서 어이없어
부정을 하면 제가 미안하기라도 하져..
지금 근 1년간 애한테 연락도 없음 애원해야보러오는게다고 와도 너댓번인가? 1시간 2시간 왔다가 집에 못가 안달나거든여
왜 이렇게 화를 낼까요? 미친놈이 미친짓해서 바닥까지 드러나서 지도 염치가 없고 사과할줄도 몰라 신나서 집나간주제에
독자집안인데 3대독자인 애도 시댁에 안찾아 답답한맘에 점보러갔더니 남편사주에 부모형제가없대여
희안한게 남편 애기사진이 1도없어요
누나셋에 터울 4살이고 혈액형도 ab b 들사이에 혼자 a
남편 낳은 병원도 속이시고 저희동생이 병원이 생기자마자 낳은 병원서 낳으셯다나?
이혼발달도 문자로 한마디했더니 속상하다고 못살겠다니
3일뒤에 아버님이 밑도끝도없이 니소원대로해주마
집나가 원룸 얻은날 시댁온가족이 파티한 사진보고 눈돌아갔네요ㅋㅋ
친자식이면 한번쯤은 저한테 친손주한테 연락은? 걱정은? 안하실까?
시댁들과 매주여행가고 매일 술 시누셋은 지남편에 애들끼고 시부모 거기에 애아빠혼자 등신같이 맨날 껴다니네요
무튼 문제는 자꾸 양육비로 협박질이라
저도 이좁은 동네서 가만안있는다고 했어요
싸우다 욕하는 동영상 찍고 이런거 자꾸 증거라구 보관질인데
이게 제가 불리한거에요?
그렇게 따짐 싸우다 안찍은 저만등신이게여ㅠ
아니 여자 만나믄 잘만나고 잘해주라고
나도 이제 1년쯤 혼자니 친구는 있어야될거같아서여
저놈처럼 괜히 함부로 만나면 먼짓안해도 불륜녀같은 기분?
저놈인정해야 나도 떳떳하게 만날수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