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키가 157인데 51키로 나갔었거든
근데 마른체형이 되고 싶어서 3월부터 지금까지 계속 다이어트 중이야
그래서 지금 38키로정도 유지중인데
내가 9월까지만해도 밀가루도 입에 거의 안 댔거든.. 라면은 3월 이후로 지금까지 먹은적 한번도 없고!
그러다보니 친척 만나거나 여행을 가게되면 많이 먹잖아 내가 진짜 잘 먹거든! 그래서 엄청 폭식하고 집와서 찐 몸무게 보고 변비약 먹고 똥으로 찐 만큼 다 빼버리는 습관이 있단 말야..
이번 주말에도 여행을가서 이틀동안 좀 많이 먹었어
과자 고기 이런거ㅠㅠㅠ 그래서 집와서 변비약을 먹고 똥을 쌌는데도 원래 38.1정도였는데 39.9인거야 결국 똥 더 쌀려고 변비약을 더 먹어서 오늘 하루에만 메이킨 큐를 10개나 먹었어.. 지금 설사 신호 기다리는중인데 나 정신병 같아 이거..?
솔직하게 말해주라ㅠ 내가 이상한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