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답답해서 글을적습니다
이혼한지 6개월이 넘었고 이혼 당시 전처의 불륜으로 이혼 했어요
소송도 귀찮고 빨리 이혼하기위해 협의이혼을 했어요.
협의이혼시 친권 양육권은 다 저한테 , 면접교섭은 월 2회 2,4쨋주 금요일 14시_20시로 정하였어요
그런데 이제와서 면접교섭권 변경 소송을 하더군요
저는 불륜사실을 알고도 어린 딸 아이생각해서 설득도 해보았고 가정을 지키기위해 노력했습니다
그 와중에도 외박을 하였고, 딸아이 친권 양육권 주는데신 1억을 달라고 했고요, 결국 합의본게 5천만원 이에요 . 그래서 친,양육권 면접교섭도 윗 글대로 협의이혼을 하였어요.
그리고 양육비는 안받습니다.
협의이혼시 그렇게 하기로 했고요
정말 인간이 아니란걸 느낀 사건은 아이가 열이 42도까지 올라서 호흡이 안됬습니다 새벽에 혼자 울며 응급실 까지 갔네요..그 당시 조정기간이었고 너무 무서워서 연락을 하였지만 술먹고 놀고있다고 아빠니 니가 알아서 하라던군요...
참 심문일정은 이번주고 너무 답답하네요
끝이없네요..
서로 변호사를 통해 진행 되고 있고 그 쪽 요구사항은 한달에 2번 외박, 자녀 방학 7일 데리고가고, 명절 중 한번은 그쪽에서 데리고간다 라는 말인데..
납득이 안가요..
두서 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남자 분들은 여자 잘만나시고
여자분들도 남자 잘 만나세요..정말
정신이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