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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후배님들

ㅋㅋㅋ |2020.10.26 12:38
조회 78 |추천 0

이런상황 어떤가요?

선,후배님들 안녕하세요.
조언구하고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모바일이니 오탈자 있어도 양해부탁드려요.

30대커플입니다. 내년에 결혼예정인데요.
다 좋은데, 20대때부터 알게된 친구들인데, 얘네만 보면 저는 2순위.
친구들 만나면 평생볼 친구들이고 나랑 제일 친한친구들이라고 자랑을 합니다.

근데 저는 이친구들이 불편하고, 정말 여자친구의 친구가 아니면 절대 보지 않을! 그런 사람도 포함되어 있구요. 흔히 말하는 ~척, 사람깔보는거 좋은하는 타입임.

거기에 남자애들, 여자애들 섞여있고.. 같이 여행도 다님
근래에 술자리까지 같이 하게되었는데, 직업이 어떻게되세요? 저는 이런회사 다니는데 .. 이러면서
직업비하(참고로 저 대기업다녀요)
나랑 진짜 친한동생인데, 진짜 예뻐하는데..
뭐 어쩌라는건지?
저랑 싸우기라도하면 여기모임가서 다 얘기하면서 기분풀고, 나중에 싸운거풀면 얘친구들한테는 난 안좋은 이미지.
글을 잘 쓸줄을 모르는데, 두서없이 적었는데..
정리하면 결혼을 앞뒀는데 항상 제가 1순위가 아니고, 주변 친구들보다도 밀리고, 저는 그게 스트레스인데.. 어릴때부터 알던 친구들인데 뭐가 문제냐 이런상황이고.
6살때부터 30년정도 알던 부모님들끼리도 다 아는 여자애 친구랑 안부라도 물으면 왜 나두고 여자랑 연락하냐.. 이러는데..
뭐 어찌해야 할까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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