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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의 안타까운 사연을 알리고자 글을 올립니다.

닥훈 |2020.10.28 15:41
조회 62 |추천 0

제 친구의 억울하고 안타까운 일이 발생하여, 널리 알리고자 여기에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제발 널리 알려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원본---

감성다는남자 대표 박성욱입니다.
저희 회사가 몇 년동안 고생해서 만든 못없이 설치하는 안뚫어고리라는 제품을 바나나빌딩이라는 회사에서 빼앗아 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감성다는남자의 안뚫어고리는 버전1~버전4까지 있으며 안뚫어고리ver.1~ver.4라는 제품명으로 판매하고 있습니다.
저희 제품을 받아서 판매를 해오던 바나나빌딩 업체는 상세페이지를 저희제품을 똑같이 따라하여 만든 가짜 안뚫어고리 상세페이지로 변경하였으며, 기능적인 부분이 많이 부족한 제품을 기존 안뚫어고리가 리뉴얼되었다고 얘기하며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이미 오늘의집 쿠팡 등 많은 구매자 분들이 속임을 당하고 구매를 하였습니다. 오늘의집, 쿠팡, 바나나빌딩내에 있는 수많은 구매리뷰 또한 저희 안뚫어고리의 구매후기입니다. 저희제품을 판매하던 상세페이지만 모방제품으로 변경하여 판매하고 있습니다. 1년 가까이 바나나빌딩 최**팀장과 연락을 하였고, 감성다는남자의 다음 버전은 육각렌치가 필요 없는 손으로 나사를 돌리기만 하면 되는 제품을 곧 출시할거라고 얘기를 했고, 저희 회사의 아이디어 제품이 현재 바나나빌딩 안뚫어고리 상세페이지에 올려놓았습니다. 하지만 바나나빌딩에서 만들었다는 제품을 여러번 주문하였지만 저희 제품이 배송되었습니다.
모방하여 만든 제품이 아직 준비가 안된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바나나 빌딩의 마지막 주문은 저희 안뚫어고리 포장지 1500장이였습니다. 1년가까이 거래를 하면서 포장지 발주는 처음이였습니다. 포장지가 찢었졌다고 하여 보내주긴했는데, 지금 와서 생각해 보니 혹시나 반품온 기존제품을 재포장해서 보낼까 하는 생각에 걱정이 앞섶니다. 부디 저희가 노력해서 만든 안뚫어고리 제품을 지킬수 있게 많은 응원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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