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로망이었던 까르띠에 러브링을
엄마가 큰맘먹고 엄마 저 언니 이렇게 가족 반지로 맞춰주셨어요
심플하면서도 예뻐서 늘 끼고다니는데
친구들 모임에서 한 친구도 똑같이 러브링을 끼고있더라구요
그래서
와 우리 반지 똑같네~ 했더니
넌 어디서했어? 난 이번에 고향내려갔다가(부산) 금방에서
했어
하는데 깜짝놀랐어요
로즈골드였는데 색도 제꺼랑 똑같고 디테일도완전 같더라구요
짝퉁많은건 알았지만
로즈골드색은 각 회사마다 달라서 똑같이 구현하는거 어렵다고들었는데...
나중에 프로포즈링 이런거갖고싶다 얘기도 나왔는데
친구들 대부분 여자의 로망은 티ㅇ니 6프롱이라며
금은방에서 그 디자인으로 맞추면 다이아도 더 좋고 저렴하다며
금은방가서 한다는데
원래 다 그런가요?
정말 금은방이랑 본품이랑 차이가 안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