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결시친 채널과는 안맞지만
제일 인기가 좋아 여기에 적어봅니다 ㅜㅡㅜ
전 20대 중반이고 작은 개인병원에서 치위생사로 근무중이고 1년됫어요 동네 병원이다보니 원장님1명,실장님1명,저 이렇게 셋이 근무해요 게다가 딱 일만하는 병원이 아니라 원장님과 실장님은 개원때부터 같이 일하다보니 속얘기도 하는것 같고 저한테도 무지무지 관심이 많아요 두분 다 50대이고 저희 엄마보다 나이 많으시구용..
바로 본론 말하자면 제가 2년전에 애기낳고 찐 살이 뭘해도 안빠져서 본격적으로 좀 돈내고 도움 받고 할려고 개인피티를 끊었습니당
근데 세명이서만 근무 하다보니 점심도 매일 무조건 같이 먹었어요 반찬 배달이 매일 인원수에 맞춰서 오거든요..뭐 점심약속있다고 나가는분 없었구요 물론 어른이라 점심 거른분도 없고요..
밥도 저를 제일 많이 주세요 저 때는 많이 먹어야한다며 살도 안찔 나이라며 항상 거봉으로 떠주십니당
우스겟소리로 너무 많아요 다이어트해야하는데~이런식으로 말하면 뭔다이어트냐고 애 키울라면 잘먹어야지 이런식으로 부모님처럼 말하시곤해요
그래서 제가 육아도 해야해서 퇴근하고는 운동갈 시간이 못되서 피티쌤이 점심시간에라도 와서 하자는데 운동전에는 밥을 안먹고 오라고 하더라구요..ㅜ
병원 1년일하면서 점심 같이 안먹은적이 없거든요.....제 또래였으면 편하게 나 다이어트하니까 점심 안먹는다고 말할수있는데 거의 엄마뻘분들이라 어떻게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 운동 해볼려고 하는데 점심 안먹겠다고 하면 예의없이 생각하실까요..? ㅜㅜㅜㅜ 조언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