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수능친 고3여학생입니다^^;;
지방이구요~ 대학때문에ㅠㅠㅠ
사회에 나가본 님들께 조언을 좀..얻으려고요><;;
제가 학교에서 서울대 지역균형(지방 골고루 한다고-_-;)에 뽑혀서
서울대 경영학과에 합격됫어요(저도 기적이라고 생각함..ㄷㄷ)
그래서 저 나름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운이조타며 잇엇는데
제 주변 사람들이 여자가 너무 좋은데 나오면 시집못간다..
보는 시야가 좁아진다면서ㅜㅜ막 대학에서 썩는단말까지하고-_-;;
ㅠㅠㅠ어떻게 생각해보니까 소개팅 같은데서도
자기보다 학벌이 높으면 부담스러워한다고 하던데
그냥 그런거 다 필요없겟죠?? 그냥 하는소리겠죠??
전 그말듣고 진짜 괜히 그런데 갔다가 남자욕심만
많아지는 애가 될거가타서..ㅜㅜ
in 서울에 그냥 무난한 취직 잘되는과 갈까 고민도 하고잇고..
솔직히 설경나오면.. 기업인?? 이렇게 여자의 이미지 같지 않은...ㅜㅜㅜㅜ
너무 소심한가 봐요 이런거나 걱정하고...ㅜㅜ;;
여기다 이런거 올리는 건 좀 안 어울리지만
사회적으로 나가면 어떤가해서요,,ㅜㅜ
진지한 한마디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