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자꾸 내 친구들 얼굴 보고 얘는 뭐 닮았네 어떻게 생겼네 하면서 평가하고 티비보면서도 계속 연예인들 고쳤네 어쨌네 하면서 얼굴 평가하길래 하지 말라고 몇 번이나 화냈는데 그럴 때마다 자꾸 나한테 뭐라그래..
가족끼리 솔직하게 못 말하냐고 너네는 성격 갖고 뒷담하지 않냐고 너네가 편견을 만드는 거라고 이런 거 말하는 건 표현의 자유라는데 진짜 어디서부터 지적해야할지 감도 안와...
일상적인 대화고 그냥 넘길거를 왜이렇게 예민하냬..
이런 것도 예민하면 무슨 대화를 할 수 있겠냐고..
너무 짜증나 ㅠㅠㅠ 뭐라고 해야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