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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독에 빠진 처가

ㅇㅇ |2020.10.30 15:55
조회 95 |추천 0

장모란 사람과 처남이 주고받은 대화한번 보세요.



장인어른은 환갑도 되기전에 간경화로 돌아가셨고, 그런데도 정신못차리고 이집은 아직도 틈만나면 술타령입니다.
사위인 저도 그술놀음에 놀아나서 마흔도 되기전에 뇌출혈이 와서 장애인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사촌들까지 확장하면 술로 돌아가신분이 훨씬 많지요.
가족 중 두명이 술때문에 죽고 장애인이 되었는데, 장모란 사람이 술타령하고 있는거 어떻게 보시나요?
아내도 술마시면 안되는 저 앞에서 허구한날 술마시고 말다툼하다가 이젠 조금씩 자제하는 분위기입니다.
진짜 몇명이 죽어나야 정신차릴건지.. 참 답답합니다.
어떻게 하면 정신차리게 할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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