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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년연애..계속만나야할지결혼생각을해도될지...

ㄴㅇ |2020.10.30 18:16
조회 359 |추천 0

(말을 두서없이 쓰는거 이해부탁드려요//ㅜㅠ)

3년연애..힘든것도많았고  많이싸우기도햇고 의지가 많이되기도하고

근데 요즘들어 너무많은 생각들과 머리가아파서 글을 남겨봅니다...

주위에서도 결혼을많이하고 나도  결혼할 나이가 되니 결혼생각을 조금씩하게되는데

남자친구는 내가 놀러 가자고하는 곳은 다같이가주고...(먼곳이라도)

일끝나는 날도 힘들어도 보자고 하면 집 앞까지 와주고 너무 많이 고마운데...

 

근래들어 사소한걸로도 싸우기도 너무 많이싸우고..(싸우고 화해하고..반복)

남자친구는 또 기념일같은걸 크게 챙기고하는편이아니라 몇번 그거떄메 서운해서 많이싸운적이 있습니다

예를들면 /......보통 여자친구 생일이면...생일케이크랑 선물(작은거라도..) 미리챙겨서 그날 해주면 기분이 틀린건데 안해주는건 아니지만 그날 딱 챙겨주지는 않고...그다음날주거나..아님 같이사러가거나..

뭔가 꼭하나는 뺴먹는? (이거까지야 그렇다쳐도)

 

 또하나는 우리부모님앞에서 너무편한거..보통 여자친구 부모님이면  어려워 해야하는게 정상인데 너무편해하는거...

내가(글쓴이)본가는 시골이라 같이 놀러가는데 어른이 밥상을차리면 무거운ㄷ것도 대신들어주고

그래 야되는데 내가 시켜야하고..물도 나보고 떠오라하고..(본인이 갔다 떠먹지는못할망정 ㅡㅡ)

싹싹한 성격이아니라 처음엔 이해를했는데 이해로만은 또안되는거같고....

자주는 아니더라도 본가가서 외식하면 본인이 밥값을 낼수도있는데 내지도않고

둘이있을때만 그런게아니라 부모님앞에서 너무편해하는 남자친구떄문에 ...

요즘들어 생각이많아집니다

엄마는 친척들이 시집장가를 잘가서 너도 그런사람만나라하면서 연애는하고 결혼은 하지말아라 반대를하는데...어떡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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