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끝까지 읽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제 생각에는 국가나 대기업에서 불법인 생체실험을 민간인에게 하는거같아요. 저는 평범한 소시민으로 3년째 피해를 당하고 있으며, 국과수나 카이스트에 문의해도 아무도 도와주지 않습니다. 추후에 뇌파로 조종하는 휴대폰이나 컴퓨터같은 어떠한 기계가 나온다면 그 회사가 바로 민간인들에게 무작위 생체실험 및 고문을 한 기업이라는걸 꼭 기억해주세요. 그 기술은 생체실험 없이 대중화 될 수 없는 기술이며 생체실험은 불법이기에 민간인에게 무작위로 실험하고 있다는거......
그리고 뇌해킹에 대해 조금만 검색해보시면 과학 기술이 얼마나 발전했는지 아실수 있을거에요.
믿어주시길 바라진 않지만 조현병 관련 댓글은 삼가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3년째 하루도 빠지지않는 전파무기로 인한 물리적 고통이 미칠듯이 괴로운데 댓글로 정신적 고통까지 받으니 너무 슬프고 괴로워요. 물리적 고통은 여러분들 상상 그 이상이에요. 전자렌지에 들어가있는듯 온 몸의 세포가 진동하게 할때도 있고 일주일간 잠을 안재우고 각성상태로 있게하기도해요. (정말 신기하게 일주일간 5시간도 채 못자는데 졸립지가 않아요.)한달동안 몽롱하게 가수면상태로 있게도 하고 성기에 한달간 진동을 주고 또 한달간은 가슴을 자극하기도해요. 또 몇달간은 멀미하는 속이 울렁거리는 상태로도 지내게 하고, 또 몇달은 바늘로 찌르는 통증을 주기도해요. 목을 졸리는 상태로도 만들고 제 감정을 거꾸로 조종하기도해요. 누가 돌아가셔서 너무 슬픈데 박장대소가 나오게 하기도하고,귀엽고 재밌는 글을 보면 눈물이나게도 해요. 제가 느끼는 감정과 겉으로 표출되는 감정이 다르다는게 얼마나 괴로운지 모르실거에요. 내가 느끼는 감정은 너무 슬픈데 웃음을 참느라 안간힘을 써야될때도 있어요.
그 중에 제가 가장 괴로워하는건 잠을 못자게 하는거랑 등뼈 진동인데요, 그걸 아는 그들이 제게 가장 즐겨하는 고문이에요.
전파무기 피해자의 고통은 여러분들이 상상하는 그것을 훨씬 뛰어넘어요. 제가 사람인데 어느순간 저는 사람이 아닌 그저 그들의 유희거리, 생각하고 반응하는 고깃덩어리에요.
물리적 고통은 아직도 진행중이며 부위별로 할수있는 실험은 다 합니다. 조현병이 제 몸 뼈마디 하나하나까지 달마다 바뀌며 실험하는 증상인가요? 충분히 신뢰할수 있는 기관에서 댓글을 주시면 조사하는데 적극적으로 협조할 생각이 있습니다.
몸안에 뭔가 있는거같아요. 괴롭히는 부위에 알사탕크기의 무언가가 잡혀요. 목을 괴롭힐때는 목에, 몸을 괴롭힐때는 몸에 성기까지 알사탕보다 조금 더 큰 뭔가가 몸 속을 옮겨다니고있어요, 괴롭히는 부분에 수포가 올라와 터지고 피멍이 들기도해요.
위안부 심각한 일이죠? 마루타는요?
그리고 N번방은요? 그것또한 심각한 일이죠?
그럼 성고문당하고 신체고문에 생체실험까지 당하는데
조현병 취급받는 피해자들은요?
그것도 일본인도 아니고 중국인도 아닌 같은 한국인에게요. 글을 쓰다보니 서글퍼지네요. 저도 대한민국 사람이 맞나요? 아니면 믿지못할 생체실험을 당하고있는 저는 '조현병'이라고 불리는 다른나라 사람인가요?
청와대에 글을 한번 올렸었어요. 근데 검색해보니 저랑 증상이 99퍼 똑같은 분이 글을 먼저 올리신게 있더라구요. 성고문당하는것까지 일치하더라구요. 근데 전파로인한 성고문은 피해자가 조현병인가요?
제가 할수있는 유일한 반항은 이렇게 글을 남기는것밖에 없어요. 이런글을 쓰면 악플이 달리는데 그런 댓글을 보면 상처받으면서도 할수있는게 이것말고는 아무것도 없어요.
안믿어주실거 알아요.
그냥 나중에 혹시나 창원사는 84년생이 의문스럽게 죽으면 이 글을 한번쯤 떠올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