끄적 거려본다 힘들어 하지 마라
내가 행복할 때 연애를 해야 한다.
나 자신이 불행한데 누구를 챙겨줄 수 있겠냐
연애는 웬만하면 안 싸우는 것이 제일 좋더라,
피할 수 없는 상황엔 심호흡 3번 하고 감정적으로 나서지 말자,
상대를 이해해야 상대도 나를 이해한다, 명심하자
상대를 이해하지 않고 날 이해 바라는 건 이기적인 거다,
처음부터 너의 전부를 주지 마라, 처음부터 전부를 주면 점차 그 사람은 당연하다고 생각할 거다
물론 내가 하는 말이 전부 맞는다고 얘기하지 못한다, 하지만 그렇다고 아니라고 생각도 들지 않는다. 사랑엔 정답은 없지만 오답은 있거든,
한번 깨진 신뢰는 다시 붙이기 어렵더라 아니, 내 경험으로는 불가능해 사실
눈이 녹으면 봄이 온다 라는 말이 있든 그 당시 힘들다고 그만두지 마라 사실 그 시기만 버티면 더 행복할 날들이 많을 거다
사과보단 공감과 위로가 먼저일 때도 있더라
사과만큼 중요한 게 공감이고 위로라고 생각한다
뭐든지 아쉬운 사람이 먼저 연락 오더라, 헤어졌다 해도 너는 너 할 거 하고 다녀라, 네가 아무리 울고 하늘 보며 하소연을 해도 그 사람은 모른다
술 좋아하면 바로 걸러라 이건 팩트다
술 좋아하는 거 치고 유흥 싫어하는 사람 못 봤고
유흥 좋아하는 사람 치고 이성 문제없는 사람 못 봤다.
처음부터 맞는 연애는 없어 징징거리지 마라
죽여버리기 전에
아픔이 있으면 피하지 말고 충분히 느껴라,
시간이 지나다 보면 그 아픔에 적응이 돼
좋은 사람을 만나기 보단 내가 먼저 좋은 사람이 되보자,
욕은 줄일수록 관계가 좋아지더라,
욕을 하는만큼 사람이 추한모습이 없다
말을 하지 않으면 싸움이 생긴다.
서운한게 있으면 바로 얘기하자
많이 힘들 땐 많이 울어볼 것
생각보다 많이 후련해진다. 진정이 될 때쯤
조금 더 정확한 판단을 할 수가 있다.
헤어졌을 때, 나를 조금 더 신경을 써라
연애를 하면서 2순위였던 자신을 조금 더 집중해 잃어버린 너 자신의 모습을 찾아라,
올 사람은 오고 갈 사람은 가더라,
그러니 지나간 인연에 슬퍼하지 말고
너에게 더 집중해라, 너의 모습이 못나서 떠난 게
아니라 떠난 사람이 못난 거다.
떠나간 사람 때문에 더욱 더 빛날 내 시간을 버리지 말자 , 내가 더 빛나는 동안 더 좋은 사람이 오겠지, 떠나간건 그 사람이 아니라 내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