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3년차예요
시댁이 큰집이라 제사가 있는데 첨엔 그냥 거두는게 다였는데,
제사 너네들한테 안물려주고 우리 선에서 끝낸다더니,
작년부터 형님이랑 저보고 음식준비 다하라고 하네요ㅡㅡ
글고 삼촌네들은 저녁에 제사만 지내러 오셔서 저희가 다 준비해요
수요일에 제사있는데 시어머니ㅡㅡ 일갔다가 늦게온다고
저보고 먼저가서 나물이랑 다하라고 하네요ㅡㅡ
그냥 이제 대놓고 시키시네요..
시댁 제사 나물도 할줄 모르는데.. 너무 짜증나네요
자기네들 제산데 저희보고 시키는것도 이해가 안되요
너무 짜증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