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1살에 남자입니다
앞뒤 두서없는 긴글 적어올리겠습니다.. 저한테는 너무 고민되는부분이고 힘든부분이니.
끝까지 읽어주시고 욕을하셔도 좋습니다 그대신 충고와 해결책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사건의 개요는 이렇습니다
전 사실 전과자 입니다 씻지는 못할 인생의 오점을 남긴셈이죠
제가 얼마전 예전에 일했던곳의 사모님과 식사를 했었습니다.
현재는 그가게는 문을 닫은상태이구요 타지역에서 지내시고 계십니다
그리고 가게에 남아있는 쇼파가 필요하면 가져가라기에 저는 쇼파를 가지러갔습니다
쇼파를 챙기고 저도 모르게 .... 돈이 궁했기에 그러면 안되는줄알면서도 에어컨이보였습니다.
그래서 중고상에 넘길려고했엇죠... 근데 결국 안팔았습니다
근데 제가 팔려고 했던 사실을 들켰습니다
그리고 가서 죄송하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전에도 한 1년전에 도난사건이있었나봅니다
사장님의 자동차 유리창을 깼엇고 집에 도자기를 가져갔다고합니다 그런데 그차에
저의 지문이 채취되었다고 하시더라고요 어이가 없엇습니다 저는 그런일 한적도없구요.
저의 지문이 묻어잇엇다길래 저는 제가 일할당시에 그차를 탔었으니... 그거땜에 지문이 묻엇다고
말씀을 드렸지만 세차를 몇번이나했는데 그게 남아잇을수잇냐면서
구타를 하기시작하셨습니다
그리고 이번 에어컨을 팔려고 했던 것때문에 졸지에 예전에 있었던 도난사건과 차파손...저로
다의심하시고 인정하라고 하셨습니다
근데 전 그런사실도없었고 그 일이 잇을때에는 타지에서 생활하고있엇구요..
제가 아니라고 할때마다 덩치크고 깡패같은 사람 두분이 욕을하시면서 얼굴과 머리를 때리고 물건모서리로 머리를 구타하고
아니라고 대답하면 돌아오는건 구타뿐이었습니다
그리고 저한테 해결책을 내놓으시라고 하시더라고요 ..............
저 해결책이 어딧겟습니까 부모님 생각하면 교도소 다시는 못들어가겟고.
솔직히 교도소 들어가서 사는건 백번 천번이던 살수있지만 제인생이 너무불쌍합니다
아니 그 이상으로 저희 부모님이 너무 불쌍해요 저하나때문에.
저 죽고도 싶지만 .... 죽음보다도 살기를 더원하는거같아요 .. 자살이라는 충동적인 생각도들지만
살고싶습니다...
어제는 집을 어떻게 알아냈는지 찾아와서 어머니를 협박하고 형사인척하면서 저를 잡으러왔엇다고 합니다 당시 저는 밖에 있엇구요..
어머니한테 욕을하시고 삿대질하시구요.....
어떡하면 좋나요 물론 저의 잘못 다 알고있습니다 저도 저스스로 충동적인것을 컨트롤 못하는부분이 너무힘듭니다...
전 힘이없습니다... 제가 먼저 경찰서 가서 다해명하고 그렇게 하고싶지만. 저는 전과자이기에.
저말을 안믿을거고 제가 불리하다는걸...너무나도 잘알고있습니다 그래서 너무 힘들구요.. 어찌할바를모르겟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제가 그도자기 차파손 다안했지만.. 경찰서 안가고 잘대는 쪽으로 한다면
평생을 벌어서 갚을 마음도 있습니다 교도소... 가기싫습니다 교도소가 두려운것이아니라...
제 미래가 두렵고 저희 부모님이 슬퍼하실게 두렵습니다..
어떡해야 합니까 진짜 살고싶습니다........ 죽기보다 더 살기를 원합니다
이대로라면......... 정말 저스스로 컨트롤 못하고 자살할거같습니다...
정말 진지하게 상담해주실분 네이트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끝까지 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