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연애 상대로는 옴므파탈, 즉, 나쁜남자 신드롬이 여성들의 대세라네여!
‘베토벤 바이러스’‘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같은 드라마나 영화뿐 아니라
실제 현실속에서 여심을 사로잡고 있다는거죠. 좋은남자 너 이젠 소용없다?
아이고오! 나같은 좋은남잔 이젠 어디가서 살꼬? 악인, 즉, ‘육식동물’들이
여성들에게 더 ‘섹슈얼’하게 비춰진다니 여태껏 잘해준거 아무 소용없구나!
근께로 사람이나 짐승이나 ‘선한형상’, 즉, 초식동물로 태어나선 안돼 안돼!
선한형상들은 죽을때까지 뒷바라지만 하고살다 죽을겨 죽을겨! ‘단기 연애’
즉, 바람은 야수들하고 피고 싶다잖여! 악이 성을 강하게 자극한다 이거젱?
우리 순진남들은 어디가서 살라고오? 그런데 이법칙은 남자에게도 미침다.
결국, 여기서 종교적인 문제를 제기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답이 없기때문.
참고로 초식동물, 선한형상들은 모두 하느님께 속한 ‘하늘의 형체’들입니다.
야수, 즉, 육식동물들은 사탄,마귀 즉, 자연계에 적합한 ‘땅의형체’들입니다.
사람이라고 같은사람이 아닙니다. 혹자는 사자같고, 혹자는 ‘양떼’같습니다.
‘양떼’같은 남녀에게는 목자가 필요해서 교회라는게 생긴건데, ‘교회’마져도
음녀나 옴프파탈 주의 종들을 더 선호하게 됩니다. 이른바 거짓선지자이죠.
그러므로 우리가 선한목자를 더 경외하고 섬기지 않으면 구원이란 없습니다.
만약, 우리가 악한목자를 더 경외하고 섬긴다면 나쁜남자 신드롬이 교회안에
까지 들온건데 세속의 가치를 그대로 섬기는것이니 무슨 구원이 있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