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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를 퇴사를 하려는데 너무 이해가 안가서 여쭤보아요

제주고라니 |2020.11.03 17:03
조회 1,564 |추천 0
회사를 퇴사하기위해 회사와 이야기하고 너무 이해가 안가서 네이트판에 올려봅니다 
제가 글을 잘 못쓰는점 이해 부탁드려요...ㅠㅠ...

제가 28살 여자입니다 제주도로 자취를 시작하여 주 (5일 200만원)에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1년을 일하고 이제는 회사에 대한 불만이 마음속으로 쌓이고 이렇게는 생활이 어려울꺼같아  퇴사를 결심하고 
10월 말에 혹시 대표님과 팀장님 오전 미팅시간에 시간이 되냐고 물어봤습니다그후에 시간이 바쁘다보니 제대로 이야기를 하지 못하여 전화상으로 제가 11월말이나 12월말에 퇴사를 생각하고 있어서 전화 드렸습니다 했습니다 
그리고 지난주 금요일에 아침에 사무실로 오라고 하셔서 이제 제대로 이야기를 하려나 보다 생각했는데 아무말도 없으셔서 제가 먼저 11월말 이나 12월말로 퇴사를 생각하고 있다고 다시말씀드리고 저희끼리도 이야기하고 나중에 이야기를 해주겠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리고 이번주 월요일에 팀장님과 단둘히 대화를 나누게 되었습니다그동안에 회사에 불만이나 서운했던점을 이야기를 하나 팀장님은 회사에서는 저희 퇴사가 미리 대화를 하고난후가 아니라 통보식으로 느껴져서 당황스럽다고 이야기를 하시더라고요 저도 먼저 불만이나 그런점에 대해 먼저 이야기를 하지 않고 생각한점 잘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에게 이번주까지 아니면 2달동안 (주 6일에 300만원) 일을 하고 가는건 어떤지물어보셔서 너무 당황스러워서 제게 생각할 시간을 달라고 하고 대화는 끝이 났습니다  
생각을 아무리해도 이번주는 저도 제주도에서 집을 빼야하고 정리해야하기 때문에11월 말로 생각하고 다음날을 기달렸습니다 
그리고 오늘 오전에 사무실로 가보니이미 사직서를 뽑아 두셨더라고요 그리고 이미 말도 나왔는데 이번주로 끝내는거 어떠냐고 물어보시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11월말로 생각하고 있다 이번주는 저도 집관련해서 정리도 해야하고보통회사를 그만둘 생각을 하면 한달전에 말씀드리는게 맞을꺼같아서 말씀드린거지 이번주에 그만두는건 아니라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이미 마음이 붕떠서 일을 할수있겠느냐 하면서 이야기하시다가 가도 원래 하던 업무말고 다른데로 보내서 일시키고 정리하게끔 하고 서로 불편하지 않겠냐 하고 이야기하다가 제가 그말에 법적으로도 한달전 퇴사통보가 있고 퇴사를 생각하면 한달전에 말씀드려야하는거 아니냐 서로간의 예의 아니냐 나가는 사람은 나가는 사람의 준비기간이 필요하고 회사는 회사대로 준비의 기간이 필요한거지 이렇게 말씀드린지 일주일만에 날짜도 제대로 안정해져있는 상황에서 이번주까지 일하라고 말하시면 제가 뭐가 되냐고 하니
그럼 원하면 이번달까지 일할수 있게 하겠다 하는데 부담 갖지말라고 하시는데 이미 충분히 기분이 아주 상하더라고요  

그리고 팀장님 입장에서는 제가 퇴사를 생각하고 마음이 붕떠있으니배려상 빨리 퇴사를 도와주려고 한거라고 하더라고요 제가 팀장님한데 제가 20살 초반에 집이 여기있으면 빨리빨리 퇴사 시켜주셔서 감사하다고 할텐데 저는 20대후반이고 제 생활이 있다 반대로 생각해서 40~50대 가정있는 분이 11월말 12월말에 퇴사 생각한다하면이번주까지 일하고 그만두라고 똑같이 말씀하실수 있냐고 하니 그건 좀 어렵긴 하지만 회사는 그렇다 하시더라고요 
제가 구두상으로 사직서를 낸거나 마찬가지라고 회사에서도 엉청 신경을 썼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저는 분명 11월말 12월말 인지 정확하게 날짜도 뭐도 정해지지 않은상황에서 제가 집이 2개도 아니고 집을 뺀다고 할수도 없고 한데 
뭐 다 준비가 되어야했나 봅니다 
그리고 제가 그동안 일를 껄렁껄렁 일한것도 아니고 열씸히 했다고 생각하고 부족한면이 있다면 그것대로 죄송하게 생각하고아침에 이번달말까지는 하겠고 열씸히 하겠다고 말하려고 했는데 
한달두달의 여유를 두고 퇴사 생각한다니까 이번주까지 하는걸로 하고 회사입장에서는 마음이 붕떠서 일을 제대로 못할꺼라고아님 2달 빡시게 일을 해볼생각이 있냐더니 너무 현타가 옵니다 ....

결론은 이대로 대화끝에는 같은 말만 할꺼같아서제가 감정에 못이겨 그렇게 말씀들인거 죄송하다고 오해가 있던 부분도 이해된다고 하고 마우리 지었습니다 

제가 사무실 업무를 보다가 매장으로 가서 물건파는 업무를 3개월 동안 하면서 원래는 식사하면서 좀 한시간 쉬던것도 점심시간도 혼자여서 안된다고 매장은 문닫는게 아니라고 해서 점심시간도 없이 손님없을때 아님 손님 앞에 두고 밥을 먹으면서 체할꺼같다 생각하면서 물건 팔았어도 따로 말씀안드리고 코로나 때문에 손님도 없을때도 있어 이해했고 

처음 근로계약서를 쓸때에도 처음에는 빨간날 쉰다했는데그동안 빨간날 다 잘쉬다가 연차 가 몇개있냐 물어보니 5인 이하 기업이여서 그런거 없지만 그전에 안쓴 연차돈을 다주겠다 하고 돈을 주고 후에 연차제로 한다더니 우리나라 법적으로 3일빼고는 빨간날 쉬면 제외된다고 해서 알겠다고 했지만 이게 진짜 뭐지 싶었고 
짐옮기는 일로 허리가 나간적도 있고
뭐 바로바로 말못한건 제가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방금 제가 나가고 다른 직원분이랑 이야기를 했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그 직원분이 제가 나가고 그런 말씀을 하셨다고 하시네요 제가 집을 빼려면 사람을 구한다던가 등 자기 사정을 이야기를 했어야 했다고요 제가 아직은 준비가 안되서 몇월까지 일해야한다고 그사정을 이야기를 했어야 했데요 
회사는 당연히 퇴사생각있다고 하면 바로바로 처리해서 다른사람을 구해야한다고 그걸 한두달 생각한사람 한데 말하는게 진짜 이해가 안되서회사 입장은 다들 그런건가 싶어 저희 아버지께 전화해서 물어보니한두달 생각하고 회사 편의보면서 말한 사람한데 비열하고 졸열한 행동을 한거라고 그런 회사가 어디있냐고 화내시더라고요  

너무 현타가 옵니다..
그래서 너무 답답항 마음에 네이트판이 생각나서 올려봅니다전 제가 잘못했다 서로 이해관계가 잘못되었다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게 잘못되었다고 생각하는데 
혹시 제가 잘못생각하나 싶어 올려봅니다 
회사를 한두달 후에 퇴사할 생각을 가지고 있다고 말한하니이번주에 그만두라고 하는게 전 이해가 정말 안되요
추천수0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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