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글썼는데 저렇게 끝내는건 아닌거같아서 내가 화낸이유랑 급발진한이유 말하고 그런연락하지 말아달라했음 근데 얘가 연끊자더라 쟤가 연끊자해서 끊은지 벌써 오늘로 4~5번째임 근ㄷㅔ 이번엔 진짜 연락끊을거같음 먼저 연락와도 내가 생깔거임 성향도 너무안맞고 난 저렇게 친구관계에 연연하는거 좀 싫어함 솔직히 얘기하면 친구필요없다고 생각해나는 이렇게보면 나 되게 쓰레기같긴한데 어쨋든 사회생활하는데 필요한 존재일 뿐이지 친구는 인생사는데 크게 도움되는 존재는 아니라고 생각함
실제로난 내 진지한 진학고민이나 인생고민 내 인생관에 대해 혹은 미래에대해 진지하게 누군가에게 털어놓거나 말한 적 없음 그냥 산책하면서 나혼자 생각 정리하거나 묵혀뒀다가 잊는 편임 무튼 지금은 인간관계에 많이 지쳐있기도하고 굳이 멀리사는데 성격까지 안맞는애랑 더 친구해봤자 뭐하나싶음 이렇게 글쓰니까 또 인성파탄자 아싸같아보이는데 나 친구랑 싸운적 얘말고 한번도없다 ㅇㅇ.. 애초에 트러블 일으키는거 자체를 안좋아하고 걍 맘에안드는 애들이랑은 애초에 거리를 두기때문에 또 그렇게 깊게 친해질려고 하지도않음 걍 적당한 거리유지..? 너무 깊은관계로 들어와버리면 복잡해지고 신경쓸것도 많고 딱 적당한거리가 좋더라.. 고3이라그런가 그냥 마음의 여유가없어 누군가 신경쓰고싶짇ㅎ 않고 성인이되면 이런 마음이 좀 변할까? 모르겟다 그냥 고삼ㅇㄴ데 이러고 있는것도 한심해 이제 다 신경끄고 수능에 집중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