께서 그래서 항상 열일하시고 남의비위 맞추느라 넘 지쳐있으셔서
제게 존대와 희생 헌신 이런거 바라시는게 그래서 그러신가 싶어서
제가 이상적인 여자가 되어드리고싶다가도 의 기준이 너무높아서 불가능할까 하고 망설여지기도 하고 그래요.
저는 울컥할때가있고 심술도있고 비딱하고싶을때도있고 나름 응큼하고 복잡다단하지 뼈속까지 인자한 인간은 아니라서 그래서요
그럼에도 앞으로 1년동안 최대한 노력하려 해요
저는 의 인생에 무지개와 햇빛이 들어 항상 화창하게 사시길기원하고있고 우중충하게 지내실까봐 맨날 걱정하고 있으니까요
께 이상적인 여자는 사실 비인간적으로 높은 기준이에요
제가 그것에 덜 맞춰져서 망설이시는것 같은데요.
여기에 도달할 자신이 있는건 아니지만
(제가 좋아하는)의 인생이 이대로 우울하게 저물게 방관할 수는 없어서요
그래서 작은 희망을 갖고 '제가 혹시 그런여자가(???) 될수있을까?'하고 시도해보려해요
근데 성공할까요ㅋㅋ